3. 환웅의 나라

1. 국호:

배달 국(벼와 알의 합성어, 여기서 알은 하나님이라는 뜻(아리안, 알라, 하늘, 바알로 변형: 삼신 중 최고 유일신인 하나님)

* 벼농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이 때부터 인류 최초로 벼농사가 시작되었다.

* 카터 코벨 박사(1010-1996 미국태생 일본미술사학자 "부여 기마 민족과 왜", "한국 문화의 뿌리를 찾아",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등을 저술, 이 책을 통해 세계 기원 민족은 조선인이고 만주 요하 인근에서 수명이 1천년인 인 골과 군량미로 보이는 1만 7천 년 전 볍씨(탄소연대 측정 결과)를 찾아 유네스코에 보고, 1971년 유네스코에서 한국인의 시원 민족임을 인정하였으나 1만7천년 전이라는 연대 때문에 환인조선, 환웅조선의 정확한 연대는 불분명하다.

2. 부계중심사회의 시초

3. 강역: 동서2만리(우랄산맥-베링해협)가지, 남북 오만 리(북극해-필리핀)의 영토(한인조선과 같다)

4. 12개 연방: 비리국 (卑離國), 양운국 (養雲國), 구막한국 (寇莫汗國) 구다천국 (句茶川國), 일군국 (一群國:일본), 우루국 (虞婁國:이락), 필라국 (畢那國:필리핀), 객현한국 (客賢汗國), 구모액국 (句牟額國), 매구여국 (賣句餘國), 직구다국 (稷臼多國), 사납아국 (斯納阿國:러시아), 선비국 (鮮裨國), 시위국 (豕韋國)

통고사국 (通古斯國:만주), 수밀이국 (須密爾國:이락)

5. 시기: 기원전 3.896년-2.331년(1.565년)

6. 역대 환웅(재위 년 수, 나이, 즉위 때 나이)

1 환웅桓雄 94 120 26 天皇. 居發桓. 安巴堅. 桓因. 桓仁

2 거불리 居佛理 86 102 16 환웅 78년생

3 우야고 右耶古 99 135 36 거불리 50년생

4 모사라 慕士羅 107 129 22 우야고 77년생

5 태우의 太虞儀 93 115 22 모사라 85년생

6 다의발 多儀發 98 110 12 태우의 81년생

7 거련 居連 81 140 59 다의발 53년생

8 안부련 安夫連 73 94 21 거련 60년생

9 양운 養雲 96 139 43 안부련 40년생

10 갈고 葛古 100 125 25 瀆盧韓. 양운 71년생

11 거야발 居耶發 92 149 57 갈고 53년생

12 주무신 州武愼 105 123 18 거야발 74년생

13 사와라 斯瓦羅 67 100 33 주무신 72년생

14 자오지 慈烏支 109 151 42 蚩尤 徙都靑邱國. 사와라 25년생

15 치액특 蚩額特 89 118 29 자오지 80년생

16 축다리 祝多利 56 99 43 치액특 46년생

17 혁다세 赫多世 72 97 25 축다리 31년생

18 거불단 居弗檀 48 82 34 檀雄. 혁다세 38년생

* 성경의 노아 이후 인간의 나이와 일치한다

7. 환웅의 나라(배달 나라)의 특징

- 벼농사를 시작한 연대

- 천산 일대에서 채굴한 자철광으로 무기와 농기구를 제작

- 원래 소유하고 있던 말을 활용 각 지역에 자생하고 있던 토착 민족들을 정복

* 예: 기원 전 5천년 경 메소포타미아에 진출한 수메르(환국에서의 호칭: 수밀이)민족은 우리처럼 교착어를 사용했고 천,지,인의 계급 신(삼신)을 가졌으며 스스로 자신들을 스콜로티(수골씨:암골씨가 아닌)라고 불렀고 자신들의 두목을 김(金:쇠 김, 쇠를 다루는 사람)이라고 점토 판에 기록했는데 백인들은 이 말을 잘못 발음해서 킹(king: 왕)이라고 표현하였다.

- 천산에서 내려와 바이칼을 중심으로 정착

- 몽골, 조선, 아리안 등 모든 북방 유목민족의 시초

- 14대 환웅 자오지는 중국과 유럽이 전쟁신인 치우(蚩尤)천왕(天王), 사찰의 사천왕 중 한 분

- 환웅이 계시는 곳이라는 뜻으로 불교에서는 부처가 있는 명당 자리를 대웅전(大雄殿)이라고 부른다

- 치우는 현재 중국의 모든 지형별 농토와 도로, 주거(합쳐 觀景)를 개척했다.

* 여기에서 한국의 차명(借名: 한국의 지명이 모두 중국과 중복), 일본의 차경 정원(借景 庭園)이 유래

* 진시왕(秦始王)은 이를 호도하기 위해 직도(直道)를 많이 구축

- 환웅시대의 중국은 각 지방에 미개한 네안데르탈인 잡 족(雜 族)들이 할거 환웅이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정신으로 이를 계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