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역사를 보는 관점
1. 인간의 역사를 문명사로 보면 안 된다
2. 문명사로 보면 자동적으로 인본주의적 관점이 된다.

인본주의적인 역사의 대표적 예인 4대강 문명은 인간이 식량을 얻기 위해 모여서 만든 농경 문명이다. 이 문명의 역사를 통해서는 농사짓기 전의 인간의 기나긴 역사는 알 수가 없다.
- 농사는 인류가 인구수는 많아지고 식량이 부족해지자 택한 생활 방식이다. 목축도 마찬가지로 인간이 인구가 많아지자 택한 식량획득 방식 중 하나였는데 농사보다 쉬워 그 연대가 앞선다.
- 인간의 언어는 생존환경의 영향을 받아 생성, 발전되었다. 서로의 협동이 필요 없었던 완전 개인 자족시대에는 제사만 있었고 협동을 통한 식량 확보 시대부터 인간간 의사 소통을 위한 언어가 등장했다. 그래서 자연 특히 하늘에 대한 제사언어가 문명 언어보다 먼저다.
- 인간끼리의 언어사 생겨난 곳에 강한 위계질서와 거짓말이 등장했다.
- 목축은 사람이 이동해야 하므로 많이 모이지 못하나 농사는 인간이 대규모로 운집해야 가능하였고 이러한 농사를 통해 매년 주기적으로 추수하려면 기상을 미리 알아야 했고 기상을 예고하기 위해 천문은 연구하고 농작물의 생태를 연구해야만 했으므로 학문과 4대강 농경문명이 생겨났다.
3. 인간이 목축과 농사를 하기 전에 수만 년 간 인위적인 식량조달이 필요 없었던 기간이 있었다. 이 시기에는 남자의 힘이 필요 없었고 양육을 위한 여성과 생식을 위한 남성 그리고 식량만 있으면 족했다. 물론 이 경우 생식과 식량 획득을 위한 인간끼리의 전쟁이 없었다. 따라서 모계사회였고 필요에 의해 남녀 양성의 기간도 있었다.
* 남성에게 있는 젖꼭지의 의미를 인본주의 진화론자들이 밝혀낸 적이 있는가?
4. 따라서 기원전 5000년 이전부터 수 만년까지의 기간과 모계사회 기간을 인류 역사에 포함시켜야 한다.
5. 현대 인류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신앙과 사상은 두 가지 즉 인본주의 유일신앙과 사상, 자연주의 유일 신앙과 사상으로 나뉜다.
6. 이집트, 그리스, 로마, 헤브라이즘, 중국, 페르시아 등 농경 해양 민족은 인본주의로 고조선 몽골, 한국, 일본, 아메리카는 자연주의 사상으로 발전되면서 외모는 물론 민족성의 특징이 나나나게 되었다.

위의 그림에서 가운데 그림은 남녀 상에서 우측 여성상에 분명히 퇴화된 남성의 성기가 보인다. 고대에는 남녀 양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남아 있는 남성 젖꼭지가 설명이 된다. 지금까지, 두뇌의 크기와 직립의 정도로 파악하고 분석하던 서구의 인간의 진화 이론이 수정되어야 할 때이다.
7. 따라서 인간의 역사는 유럽의 인본주의 관점에서 봐서는 안 되고 한국인의 조상들의 신관인 조선의 자연주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
*인간에게 종교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만든 것은 장구한 세월의 자연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