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구약 성경 바로 보기 요약
가. 우선 현생 인류인 호모사피엔스의 형성과정과 그 이동경로를 알고 그 과정 속에서 백인의 이동과정과 형성 과정을 알아야 구약을 바로 볼 수 있다. 백인이란 1992년 완성된 호모사피엔스 미토콘드리아 이브 유전자의 이동도에 의해 15만 년 전 아프리카의 한 여인에게서 발원되어 약 15만년 동안 북상 하다가 홍해를 지나 기온이 따뜻한 유럽으로 이동하여 유럽 에 살아온 토착 백색 인류와 아시아 대륙에서 동북진을 계속하여 우랄 알타이산, 천산, 바이칼 지역에 왔다가 서쪽으로 역진한 아리안(인도유로어족 포함)족과의 혼혈 민족들로 유럽이 극지방에 가까워 어두웠던 관계로 창세기의 “흑암이 깊음 위에“의 기원이 되었고 지중해 지역이 대부분 바다로 바다에 의존해야만 인간이 살 수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한다”고 한 것이다. 또 유럽은 동방에 비해 햇볕이 적어 과일 등 식량이 부족하여 육식과 전쟁을 좋아하고 필요하면 인육을 먹고 인간의 피와 살을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습성이 있게 되어 이것이 유대교에서 각종 동물의 피와 살로 희생제사를 드리는 여호와 신의 기원이 되었다.
나. 호모사피엔스의 시원과 최초에 그들이 만난 자연에 대한 믿음 즉, 최초 종교를 알아야 하는데 최초종교는 사머니즘이고 이는 부도지와 환단고기에만 있다. 즉 호모사피엔스의 시원은 고조선이며 최초의 종교는 샤머니즘, 즉 삼한이즘이며 천지인이 하나 즉, 우주와 자연과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라는 믿음이다. 삼신일체를 모르면 자연의 하느님을 알 수 없고 자연의 하느님의 명령을 알 수 없다. 떨어진 과일(부도지에서의 지유)만 먹도록 한 명령을 어긴 하와의 동산 중앙의 실과를 따먹은 의미를 알 수 없다. 또 삼한이즘에 따르면 인간끼리 모여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세속을 만들지 말라고 하셨는데 세속을 만들자 홍수로 사람을 멸하신 것 등 성경, 특히 창세기와 원죄의 흐름과 내용을 알 수 없다. 삼조선(고조선)의 하느님은 인간은 오직 자연이 베푸는 데로 자연에 순응하면서 자연의 순리대로 살라는 것이었다. 고조선의 삼신사상을 모르면 인간도 성경도 이해할 수 없으며 사머니즘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고 오지 한국인의 고대사인 부도지, 환단고기에만 있다.
다. 구약을 바로 보려면 아람인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아람인들은 수메르의 한 가지로써 동서 접경지역인 시리아의 한 도시(에볼라)를 거점으로 기원전 26세기부터 동서양을 떠돌아다니며 장사를 하던 부족의 후예로서 재물을 최고 가치로 여기던 소위 국가 관념이 없던 사람들이었다. 아브라함과 그 후손들이 재물과 힘을 숭상하고 전쟁과 침략 살육의 신인 여호와를 섬기는 사상은 바로 이 장사꾼 기질에 백인들의 습성이 더해진 것이다. 아람인들의 재물 중시 떠돌이 생활은 나중에 디아스포라와 유대금융 주의로 변화되어 세계를 돈 세상으로 만드는 단조가 되었다.
라. 구약을 바로 보려면 유대교를 만든 레위인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야곱의 예언처럼 이들은 장자임(르우벤과 함께)을 빌미로 유대교를 구실로 하여 유대인을 결속시켜 영원히 자신들만이 권력과 돈을 가지려고 거의 모든 구약성경을 합법적으로 기록하였는데(서기관의 지위) 창세기의 대부분은 차용이고 아브라함 이후는 반 이상이 허구거나 그들에게 유리하게 만든 조작임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구약을 바로 읽으려면 구약은 신약의 참고서이고 대부분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이지 한국민족에게 적합한 진리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이들이 내탕고의 금을 훔쳐 부자가 되고 나중에 국제 유대투기자본과 시온의정서, 그리고 프리메이슨을 만든 장본인들임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