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통일신라

-원래 고조선이 분립한 삼조선은 막조선(마한, 고구려, 고구리, 고구려), 진조선(진한, 신라), 번조선(번한, 변한, 백제)으로 모두 한반도가 아니고 중국 땅 전체를 삼분하여 위치하였다.

- 당시 한반도와 일본은 모두 막조선(마한, 고구려) 땅이었다.

- 당시 한 반도에는 고구려의 한반도 토착민이 살고 있는 상태에서 진시왕에게 붸긴 고조선의 유민 중 일부인 진한 사람들이 양자강 중류(지금의 충칭)지역에서 경주지역으로 모여들었고 북경에서 상해에 이르는 해안가 번조선 피난민들이 지리적으로 가깝고 해로로 쉽게 건너올 수 있는 한반도 서해안으로 모여들었다.

- 이들 중 일부는 일본으로 건너 갔다.

춘추전국시대 이전의 3한의 위치









신라 피난 이후 삼한

- 신라의 제사 권을 가진 박씨 왕조는 300년 간 고구려에 조공(신하로 호칭)

- 점차 북쪽의 김씨(철기 기마군대 보유)왕조가 신라에 들어서자 박씨 왕조는 일본에 새로운 왕조 세움



반도 피난 후 삼한

- 신라의 박씨 왕조는 제사 권(신궁)을 가지고 일본으로 피난

- 백제는 진 나라에 완전히 멸망(의자왕과 아들 풍은 북경의 공동묘지에 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