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현실 바로 잡기

가. 인구 문제

현재 지구 생태계 보호를 위한 적적인구는 2천년 초 판단에 의하면 약 10억이나 현실은 2 천년 대 초에 70억, 2100년에100억에 달해 10배가 많다. 생태계는 물론, 자원 소모와 경쟁으로 인한 무기사용 등으로 지구 자체가 위협받는 수준이다. 생리적 수준의 숫자를 허락 받은 인류가 문명과 과학과 종교를 통해 창조와 진화의 질서 자체를 무너뜨리는 지구의 암적 존재가 된 것이다. 한반도에 적절한 인구 수는 500만~700만이 되어야 한다.

나. 언어문제

한국말은 총51만 개의 어휘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립국어연구원이 2002년 발표한 '현대 국어 사용 빈도 조사'를 보면 한국어의 낱말 사용 비율은 고유어가 54%, 한자어가 35%, 외래어가 2%였다. 한글단체들은 1920년 조선 총독부가 만든 '조선어사전'에서 '한자어 70%' 뿌리가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국립 국어원이 2010년 발간한 '숫자로 살펴보는 우리말'을 보면 표

준 국어대사전에 실린 표제어 약 51만개 가운데 한자어가 58.5%이고, 고유어가 25.9%, 혼종어가 10.2%, 외래어가 5.4%를 차지한다고 하여 고유어는 줄어들고 한자어와 외래어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중 인류 시원 언어이므로 보존되어야하고 새로운 인식이나 발상의 시발점이 되어야 한다.

다. 통일문제

한인 시대부터 남북 오 만리 동서2만리 언어 영토를 홍수이후 팽창한 인본주의 민족에게 계속 양보하면서 한반도에서 살아온 인류 시원 민족의 명맥을 이어온 한민족의 특성을 감안 할 때 북한을 대 중국 방패막이로 두고 남한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인식을 계승하는 것이 타당하다. 즉 통일은 할 필요가 없다. 75%의 젊은 층의 소원대로 이대로 남한 만이라

도 7만년 시원 민족의 명맥인 양심과 홍익인간, 효,예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통일에 대한 대안이다.

라. 종교문제

한국의 종교는 약 7만 년 전 바이칼 일대에서 인간이 처음으로 주변을 인식하고 이 인식들과 이에 대한 반응과 적응 방법이 이 창조주에 대한 인식으로 통합되었을 이 창조주에 대한 개념으로 전파가 이루어진 주 수단으로 시작되었다. 즉 아리안 족이 2-3만년가 인도 북부에 있다가 기원전 1.2만년~8천년간 인도 간지스 강을 거쳐 유럽으로 전파한 바로 그 개념이다. 이 창조주 개념은 이미 집단화되고 문명화, 계급화 되어 버린 4대강 유역 별로 따로 각기 종교라는 이름으로 각각의 특성을 반영하여 마음을 편하게 하려고 생겨났는데 인도에서는 불교가 인간세계를 이탈하는 방법으로 생겼고 유교는 중국에서 인간세계와 야합하여 생겼으나 서양은 최초부터 알(창조주)을 벗어난 입장에서 알이 전파되는 방법으로 기독교가 생겨났다. 회교지역은 알이 전파되는 경로로 있다가 6-7세기 경 서쪽에서는 기독교도가 침략(십자군 원정)하고 동쪽에서 당나라 고선지가 침략하자 살아남기 위하여 원래부터 있던 알을 단순화하여 마호메트가 가르쳐 지역 민족들의 대응 력을 통합하였다. 그래서 세계의 종교들

은 창조주 하나님을 통하여 하나로 통합될 수 있다. 따라서 한국인

들부터 조상제사, 효, 예. 무속, 불교 등 전통관습을 포용해야한다. 지금 잘 하고 있다고 본다.

마. 교육문제

현재 한국이 유지하고 있는 교육은 더 잘사는 것을 목표로 한 지식의 증대에 두고 있을 뿐 인간성은 염두에 두지 않는다. 따라서 학교 교육보다 가정교육을 향상시키고 적용할 방법을 강구해야 하며 주요 부분은 조상들의 가르침인 양심, 정직, 효, 예에 두어야 한다.

바. 자본주의

돈의 기능은 교환을 위한 수단으로 중간 매개와 역활에 대한 보상으로써의 댓 가 외에는 모두 금지한다. 금융도 마찬가지이다. 현실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경주의 최 부자가 표본이 될 수 있다. 유대인이 만든 자본주의 인류의 해악을 가져왔다. 그들의 금융제도와 세계화를 재 검토해야 한다. 일요일은 레위인이 장사를 쉬기 이해 만든 것이므로 우리는 건강을 위해 생활을 낮에 일하고 밤에 쉬는 것으로 일, 월, 화, 수, 목, 금, 토는 각각,그것을 주신 조물주에 감사하는 날로 바꾸어야 한다.

사. 민주주의

가. 한국인에게 민주주의는 숫자놀음이고 고스톱과 같다. 따는 놈이 이기는 것이다. 소수나 진 사람은 말살되는 것이다. 서로 연계되어 도와가며 보살피며 진화하는 자연의 이치와 홍익 인간 정신에 어긋난다. 다수의 이해를 붸는 비 양심이 양심을 말살하는 것이다. 백인과 유대인이 만든 동방 민족주의 분리 방책에 방책에 말려드는 것이다. 다수를 위한 다수결의 정치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양심에 의한 양삼적 정치를 해야 한다. 지금 유대인들은 남북이 갈라져 싸우는 것을 보고 웃고 있을 것이다.

나. 민주주의는 백인들에 만든 최선의 생존 방식이다. 언어시대 6만

년 동안 어둠 속에서 식인을 포함하여 육식을 하던 그들은 상대방에 먹히거나 먹거나 히는 것이 사는 것이었다. 가족은 없고 개인 만

있으며 예의,염치,양심은 없고 짝짓기와 삶만 있었다. 그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인 후 2천년 동안 회개만 하 되고 예수 안 믿으면 죽여야 한다면서 4억 5천만(중세 카돌릭 1억 5천, 인디언 8천7백만, 1대전 3천2백만, 2차 대전 7천만명 기타1억)을 죽였다. 이 중 민주주의 이후가 3억으로 훨씬 많다.

민주주의는 양심, 온정, 착함 주의로 바꾸어야 한다.




I 7만년 한 민족사 판권

차우정 지음

1판 인쇄 2017. 08.23 II판 인쇄 2018.10월(예정)

출판사 신고 번호 인천광역시 연수구 2017-000001

출판사 등록일자 2017.0105

판권 차우정(유고시 차혜은 다음 박민우)

ISBN 978 89 966990 0 2

978 89 966990 1 9(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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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국군장병에게는 내무반 단위로 무료로 보내어 지는 선교용 월간지 포도원(1988-2010 까지SMS 문서 이후 인터넷)과 함께 보내는 교양서적입니다 여러분도 그들에게 보내시도록 포도원 선교회를 후원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