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 유럽 다시 보기

1. 신약 다시 보기

1. 신약만이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인 그리스도 교의 경전이다. 구약은 신약의 참고서이다.

2. 신약은 유대인들이 정리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술이다. 공관복음이라고 하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모두 바울의 영향을 받은 즉 예수 그리스도를 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들로서 그들의 공관 복음서는 인용문으로 볼 수 있다.

그러한 복음서를 예수 그리스도와 3년을 함께 한 사도 요한이 직접 쓴 요한 복음보다 우선시 하는 것은 자칭 사도 바울의 유대 사회에서의 영향력이 반영된 것이다. 그래서 신약은 편집 순서부터 문제가 있다.

2. 그래서 신약에서 공관복음 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베드로, 야고보 사도의 글을 우선시하고 동양인의 신앙의 관점(자연신교, 삼신 교)에서 다시 해석할 필요가 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신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지 서양 노예제도의 언어인 주(主)가 아니며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은 170개의 계명 중 140개를 돈을 벌어야 한다는 유대교의 천국이 아니고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유대인의 부 제일주의에 대한 절대 반대적 종교이다.

신약에서도 유대인인 바울은 부에 대한 로마서의 글에서 유대인의 죄와 공로를 언급함으로써 어느 정도 기술의 공정성을 인정받았으나 신약 어디에도 지금도 지구 전체에서 나타나고 있는 돈 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은 없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성전 청소(요 2:16-19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파는 사람들과 돈 바꾸는 사람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를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파는 사람들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여기서 가져가라 내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 하시니),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눅 2:19-31), 독사의 자식들(마태복음 3:7, 마태복음 12:34)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눅 10:31-35)의 비유를 통해 아브라함에서부터 이어온 하나님이 즉 돈이라는 믿음을 가장 강하게 비판하시므로서 고조선의 자연 신 사상에 가깝다. 반면에 바울은 오히려 교회 운영에서 연보의 강조를 통해 돈의 맛에 젖어 있었다.

2. 예수 그리스도

정의

1. 예수 그리스도는 메시아이다. 서구에서는 크라이스트, 동방에서는 미륵이라고 한다. 유대교에는 없으면서 조선의 고대신앙에 있는, 용서, 회개, 천국, 부활을 서구인들에게 가르쳤다.

2. 예수그리스도는 서구 유럽의 역사의 방향을 바꿔놓았다.

- B.C.는 “Before Christ(그리스도 기원전),” A.D.는 “Anno Domini(그리스도 기원 년)”이라는 뜻이다.

- 예수의 탄생은 동서양의 모든 경전(유교, 불교, 회교)에도 예언되었다.

3.예수 그리스도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신 것이고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단군의 하나님이 서구 사회의 기독교를 통해 우리에게 오신 것이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1.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나 유대인은 선지자들 중 한 사람으로 보고 유럽인들은 자신들을 부하게 하고 경쟁과 전쟁에서 승리를 가져다 주는 인간적이며 이기적 욕구를 채워 주는 신으로 여긴다

2. 그러나 한국인들은 조상들의 하나님, 진리와 양심의 하나님, 홍익인간의 하나님, 예의 범절의 하나님으로 여겨야 한다. 사실 참전계경 내용이 신약의 내용보다 훨씬 실용적이다

3. 그러므로 한국인은 한국의 하나님을 신약의 하나님으로 해석하고 적용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관점

- 원래 저자가 이 책을 쓰게된 이유가 바로 이 예수 그리스도의 바로 알기였다.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 예수님은 우리에게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구약과 유대인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백인과 호모사피엔스에 대해 공부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구약의 하나님은 동방 고조선 삼한(三韓)의 하느님이었고 아브라함은 단군 시절에 자칭 제사장이었다. 노아의 홍수는 한번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고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일어난 하늘의 천문 현상이었고 당시 인류들에게는 강가에 농사를 짓기 위해 모여 살던 죄 많은 인간들을 쓸어버려 청소하는 수단이었으며 여기서 순수 한국말 빗자루라는 말이 생겼다. 특히 비는 농사와 관련 운명을 결정짓는 사건이었으므로 고조선의 기록에 풍백(風伯), 우사(雨使), 운사(雲使)를 대동한 단군왕검 기록이 있어 우리 한국인들에게서부터 하느님이라는 개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 따라서 한국 기독교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 관점은 돈을 하나님으로 여기며 구약을 신성시하는 유대인이나 미개 암흑 속에서 마치 약육강식의 동물처럼 살던 민족으로 그리스도에 감지덕지한 유럽 백인들이 믿는 그 예수인지 아니면 우리 조상의 하느님의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 인지 분명히 밝힐 때가 되었다.

- 한국인들이 예수를 믿는데는 그들의 부와 문명에 대한 선망, 그리고 6.25 당시 남한을 구해준 미국의 종교인데 더 큰 이유가 있음도 감안해야 한다.

- 원조 제사장 국가인 한국에서 예수 그리스도교 즉 기독교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하다. 하나는 유대인과 서구인들이 혼합시킨 하느님을 원래대로 회복시켜야 하고 4대 강 유역에서부터 인간사회가 만든 인본주의 하느님인 하나님을 원래 자연주의 하느님으로 회복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유대교의 돈 제일주의 거래 제일주의 인본주의 율법사상을 온전하게 하고 유럽의 죄 투성이 인본주의를 회개시키기 위한 것으로 저들의 하나님보다는 고조선의 하느님에 훨씬 가깝다.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성령, 회개, 천국, 용서 등등 모든 새로운 계명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모두 시간과 공간적으로 한 생명체라는 삼신사상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일치한다.

- 또한 동양의 유교, 불교는 물론 중동의 회교도 이 자연주의적 유일신 사상인 이 삼신사상에서 나왔고 모두 공통점이 있다. 그래서 지구상 모든 인간의 종교는 한국에서 삼신사상 즉 자연주의 유일신 사상 생태주의 유일신 사상으로 하나로 통합될 수 있으며 통합되어야 하며 통합이 된다.

- 이러한 통합을 가능하게 하려면 기독교의 원조인 제사장 나라에서부터 유대인과 유럽인에 의해 돈과 도덕적 문란으로 더럽혀지고 혼합되어진 서구의 성경해석에 다음과 같은 수정이 필요하다



기독교에서 수정되어야 할 부분

1. 하나님--->하느님으로

하나님이라는 단어는 기독교에는 없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만 있다. 인간의 하늘에 대한 경외는 저지대인 들이나 강변에서 농사를 짓기 시작했을 때 이들의 운명을 좌우한 홍수를 비롯하여 구름과 바람이 모두 하늘에서 온 것에 기인된다 그래서 성경 어디에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도 언급하지 않은 하나님은 하느님으로 바뀌어야 한다. 천국에 대한 개념도 하늘에서 온 것이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은 유대교나 서양의 인본주의 사상보다 오히려 조선의 천지인 삼신 사상에 가깝다.

2. 주----->아버지

서양과 유대인의 발상지인 페르시아의 노예제도에서 비롯된 용어인 주(主)라고 하는 호칭은 설사 예수 그리스도가 묵인 했다 하더라도 우리 조선에서는 노예제도가 없었으므로(머슴은 남자, 여성은 식모 즉 밥 짓는 어머니로 표현) 사용하면 안된다. 나를 낳아준 아버지가 맞다.

* 따라서 한국인은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르면 안 된다. 한국인에게 사회는 가족이며 혈통이고 고대 즉 2천년 전이 아닌 수 만년 전부터 천지인을 하나의 생명체로 인식하여와 예수님처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맞다. 주종걔념을 싫어한 조선인들은 선비족의 나라인 왕건(이세민 후손, 사천성 출생)의 고려시대 1.100년 부터 1.300년 까지 16회나 반 노예화 반란이 있었고 이성계 선비족이 이를 한반도에 양반 쌍놈 제도로 정착시켰으나 실패했으며 지금도 이들의 후예들이 돈과 권력 가진 놈들이 되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선거의 탈을 쓰고 주인행세를 하려고 애를 쓰고 있으나 체질적, 유전적으로 삼신을 믿는 조선인들에게는 통하지 않고 있다.

3. 독생자, 또는 외아들-----> 폐지

예수 그리스도는 그가 직접 가르친 주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자신이 외아들이 아님을 분명히 했고 오히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마가복음 3:35)라고 했다.

독생자는 서양 개신교에서 인공적으로 만든 것이다

4.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인간 이외의 모든 존재와의 교통), 자연으로 바꾸던가 이 개념 자체가 없어지지 않으면 인간이 존재할 시공이 없다.

5. 천국에 대한 설명을 태어나기 전의 모든 자연의 상황이나 내가 죽은 후의 후손과 모든 자연으로 수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