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한국기독교 사명

한국은 하느님을 1만년 동안 믿어온 제사장 민족이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마고 조선 이후 1만년을 지켜 주셨다.

"알이랑 알이란 알 알이요": 하느님이랑 하느님이랑 하느님과 함께

"십리도 못 가서 발 병난다"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1시간도 못 가서 시험에 든다.

아브라함은 멜기세덱이 믿던 하느님을 믿었고 이 멜기세덱은 단군의 중동지역 제사장으로 아브라함의 야훼는 단군의 하느님으로 우리의 하느님이다.

이 하나님은 원래 알이안 민족(하나님을 믿던 툰드라 유목민족)이었다가 해를 따라 인도를 거쳐 서진하여 수만 년 동안 흑암과 해변(수면)에서 신음하던 인본주의 민족(게르만, 그리스, 발틱 국가, 영국, 이태리)에게 셈의 막내 아람(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의 혈통에서 오신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과 축복을 받았는데 이 그리스도가 이제 2천 년 만에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회개, 죄 사함, 부활, 천국)의 원조이며 발상지인 동방의 제사장 국가(프레스트존의 나라: 삼한-->진조선-->신라-->고려-->이조-->한국)에 왔으므로 타골의 예언처럼 한국이 21세기이후 새로운 제사장민족이 되어 유불선과 힌두, 회교, 유대교가 모두 하나님교의 가지임을 알아 통합하고 전 세계에 이 시대의 하나님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사명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에게 하나님(서양의 야훼, 하나님, 유일신)이라는 인식이 생긴 것은 기원전 1만2천년전부터 2천년전까지 인간이 모여서 만든 4대강 인본주의 죄악문명에 대한 징벌로 하늘 위 물층을 아래로 보내어 징벌하시고 농사를 좌우하신 하늘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서양의 인본주의 유일신 개념이 잘못되어 종말이 온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경고를 우리가 해석, 전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사명을 이루려면 인본주의와 혼합된 서구 기독교를 비롯하여 세계의 모든 종교의 근원을 알고 그들을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아래로 데리고 와서 굴복시켜야 하며 그들에게 길과 진리와 생명을 전파해야 한다

인본주의 종교의 파괴 순서는 북한의 주체 사상, 일본의 신도이즘, 중국의 유교식 사회주의, 남미의 원시적 자연주의, 중동의 회교, 인도의 힌두교, 한국 내의 불교 순이다.

그 방법은 지금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주시는 세계 최고의 지능(IQ), K-POP등 예능, 산업 기술능력, 치료능력 등을 이용하여 서구의 문명을 압도하고 유대인의 부(4천 조 달러)를 넘는 부를 축적하여 전 세계의 가난하고 헐벗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의 유대인과 서구의 백인과는 반대되는 방법, 즉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감동시켜야 한다. 옛 마고 조선과 한인조선에서 전 세계에 샤먼의 문명을 거저 전파한 것처럼.....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예수만 믿어라

2. 예수 복음은 삼신신앙이다

3. 삼신신앙은 모든 존재가 하나의 생명체라는 것이다

4. 그래서 "네 마음과 몸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다 5. 그리스도의 사랑에 자연을 더하면 삼신신앙이되고 애국가가 되고 아리랑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