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언어, 기호, 금속, 이동 수단의 출현
이들은 수 만년 동안 아프리카와 중동을 거쳐 아시아 스텝지역으로 이동해 오면서 기본적으로 태양과 달 등 천체의 운행을 인식했고 비, 구름, 바람 등 가상 상태의 변화. 나무의 열매와 물고기 사냥할 동물과 가축을 알았으며 말이나 개 등을 동반했으며 힘을 모아야 했으므로 생활과 이동에 필요한 언어를 어느정도 통일했으리라 본다.
가. 천산, 우랄, 바이칼 호수의 자연 환경
- 천산산맥
해발고도 3,600~4,000m, 길이 2,000km, 너비 400km, 최고봉은 성리봉[勝利峰:7,439m, 포베디 산이라고도 한다]이다. 타림분지와 중가리아 분지를 갈라놓는 산맥이다. 그밖에 한 텡그리산(6,995m: 몽고인들 말로는 제사장이며 왕인 단군 산) 등의 높은 봉우리가 있으며 정상 부근에는 빙하가 쌓여 있고 내륙에 이시쿨 호수가 있다. 중국에서 본 천산 산맥은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중국)에서 키르기스스탄까지 뻗어있는 산맥이다. 천산 산맥은 타림분지와 타클라마칸 사막의 북쪽 경계를 이룬다. 서쪽과 동쪽은 지형이 서로 다르다. 서쪽이 날카로운 봉우리와 빙하가 많은 데 비해, 동쪽은 빙하와 날카로운 봉우리가 적다. 천산 산계를 흐르는 많은 큰 강들은 빙하가 녹은 물로 이루어지는데, 유량은 늦은 봄과 여름에 최고로 올라간다. 강들은 중앙 아시아의 주요내륙저지대로 빠지는데, 그 저지대 중에는 아잘 분지와 타림분지도 있다. 천산 산맥 지역은 강한 대륙성기후로, 여름과 겨울의 기온이 매우 극단적인 것이 특징이다. 강수량의 대부분은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인 서쪽과 북서 경사면의 해발 2,300~2,800m 지대에 내린다. 동쪽과 산맥 내부 지역은 전체 강수량이 100㎜ 이하로 줄어든다. 특징적인 식물과 동물은 고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 때문에 토양과 초목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풍경은 스텝 지대로 해발 1,070~3,350m에서 형성된다. 이 지역은 동양과 서양을 잇는 교통 로가 발달해 있다. 그리고 농업과 목축업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해발고도는 3,600~4,000m, 길이는 2,000km, 너비는 400km이다. 호모 사피엔스에게 이 지역은 산과 강, 들판을 비롯하여 바람과 구
름과 비, 그리고 사계절이 동시에 나타나는 표본지역이다
- 우랄산맥(알의 울타리)
랄산맥에는 광물자원이 매우 풍부하며 지질구조에 따라 동,서 사면에 다양하게 분포한다. 동 사면에는 자철광을 비롯한 철광석이 많이 산출되며 카치카나르 등지에는 마그마 광상(암장에서 형성됨)이, 그리고 비소코고르스크와 블라고다트 산 등지에는 접촉광상(2개의 상이한 암질이 만나는 면)이 있다. 마그니토고르스크의 자철광을 비롯하여 몇몇 광상은 거의 고갈되었으며 일부 철광상에서는 바나듐과 티타늄 등의 불순물이 섞인 광석이 채굴된다. 최대 구리광상은 가이와 시바이에 있고 우팔레이에는 니켈 광상이 있다. 보크사이트,크롬,금,백금 등의 대규모 광상도 있다. 동사면의 비금속 광물자원으로는 석면,활석,내화점토 등이 있으며 자수정,황옥,에메랄드 등과 같은 보석 및 준보석들도 옛날부터 유명했다. 서사면에는 카마 강 상류의 칼륨 광상과 이심바이와 크라스노캄스크 지역의 석유 및 천연 가스 광상이 있다. 역청탄과 갈탄은 동,서 양 사면에서 채굴되며 최대 광상은 북부 페초라 역청탄전이다. 우랄 산맥의 방대한 삼림 역시 경제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삼림지대는 목재를 제공하고 강의 흐름을 조절하며 많은 모피동물들의 서식처를 이룬다. 농업은 주로 남부 우랄의 동쪽 스텝에서 이루어지는데 이 지역은 대부분 경작지로 일구어져 밀,메밀,귀리,감자,채소 등을 재배한다. 우랄산맥에서 가장 발달한 공업분야는 풍부한 광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광업,야금업,기계제조업,화학공업이다. 마그니토고르스크,첼랴빈스크,니주니타길의 야금공장들, 페름,우파,오렌부르크의 화학공장들, 스베르들로프스크의 대규모 기계제조업체는 국가적으로 중요하다. 최초의 호모 사피엔스에게 이 지역은 남쪽의 문명지역과 관계없이 각종 철기를 만날 수 있는 자원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 바이칼호
시베리아 남서쪽에 있는 바이칼 호수는 깊이가 1,700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며, 지구 민물의 20%를 담고 있어 단일 저수량으로는 가장 큰 곳이다. 시베리아 남서쪽에 있는 바이칼 호수는 깊이가 1,700m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며, 지구 민물의 20%를 담고 있어 단일 저수량으로는 가장 큰 곳이다. 바이칼 호수는 진화론적으로 대단히 가치 있는 다양한 동식물상(動植物相, flora and fauna) 고유종을 갖고 있다. 이 호수는 또한 뛰어난 자연경관과 또 다른 자연적 가치를 지닌 보호지역으로 둘러싸여 있다. 호수 유역에는 다양한 동식물 고유종이 서식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독특한 민물 종인 바이칼 물범(Baikal seal)이다. 그리고 기후 불균형 때문에 매우 다양한 식물이 자란다. 서쪽 지역은 듬성한 침엽수림과 산악 스텝(steppe) 지대이다. 동쪽 지역에는 소나무 숲이 대다수를 이루며, 북쪽 지역은 낙엽송 삼림으로 이루어져 있다. 호수 유역의 지질학적 구조는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에 형성되었으며, 중요한 지질학적 특성을 많이 갖고 있다. 최근에 호수 깊은 곳에서 생긴 열수구(熱水口, thermal vent)가 증명하듯이, 다양한 구조적인 힘(tectonic force)이 여전히 작용하고 있다. 호수 자체가 자연유산의 중심으로 과학과 보전(conservation)이라는 두 가지 핵심적 가치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은 호수에 살고 있는 수많은 미지의 수중 생물이다. 이 호수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이 산다. 동물은 1,340종(고유 종 745종), 식물은 570종(고유 종 150종)이다. 호수 주위의 삼림에는 전형적인 북구 종 전체와 더불어 10종의 멸종 위기 종이 산다. 호수에서는 오랜 기간 계속된 수중 생물의 진화로 아주 독특한 고유 동식물 상이 생겨났다. 바이칼 호수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동, 식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러시아의 갈라파고스라고 하며, 진화론적으로도 대단히 가치 있는 곳이다
나. 이 지역에 머문 네안데르탈인들에게 일어난 일
- 현생인류가 이 지역에 오래 머물면서 터득한 가장 두드러진 확신은 첫째 하늘과 땅이 이 인간의 삶의 거의 전부를 지배한다는 것과 인간이 필요를 느끼면 언제든지 살 곳(둥지, 동굴)과 먹을 것을 자연이 제공해 주며 아프면 저절로 낫게 해 준다는 것이다. 즉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다.500억 년 간 발전해온 우주와 45억 년 간 발전해온 지구(자연)가 만들어낸 인간은 서로 일체이고 한 생명이라는 점을 느끼게 된 것이다. 현생인류가 이 지역에 오래 머물렀다는 증거들은 전술한 미토콘드리아 분자시계에 의한 위치 측정 이외에 가장 오래된 우리 한국의 역사책인 삼성기 전 하권에 환인조선의 기원을 서기 전 7.200년(2.333+1.565+3.301=7.199년)으로 비정한 것 외에 3.301년 대신 62.193년을 제시 한 기록에 근거한다.

* 삼성기 전(全)하편

人類之祖曰那般初?阿曼相遇之?曰阿耳斯0夢得天神之?而自成婚?則九桓之族皆其後也
인류의 조상을 나반(那般)이라 한다. 처음 아만(阿曼)과 서로 만난 곳은 아이사타(阿耳斯0)라고 하는데 꿈에 천신의 가르침을 받아서 스스로 혼례를 이루었으니 구한(九桓)의 무리는 모두 그의 후손이다.
昔有桓?衆富且庶焉初桓仁居于天山得道長生?身無病代天宣化使人無兵人皆作力自無飢寒?赫胥桓仁古是利桓仁朱于襄桓
仁?提任桓仁邱乙利桓仁至智?利桓仁或曰檀仁
옛날에 한국(桓?)이 있었는데 백성은 부유하였고 또 많았다. 처음 한인(桓仁)께서 천산(天山)에 올라 도를 얻어 오래오래 사셨으니 몸에는 병도 없었다. 하늘을 대신해서 널리 교화<宣化>하시니 사람들로 하여금 군대를 동원하여 싸울 일도 없게 하였으며, 누구나 힘껏 일하여 주리고 추위에 떠는 일이 없게 되었다. 다음에 혁서(赫胥) 한인, 고시리(古是利) 한인, 주우양(朱于襄) 한인, 석제임(?帝任) 한인, 구을리(邱乙利) 한인에 전하고 지위리(智?利) 한인에 이르렀다. 지위리 한인은 단인(檀因)이라고도 한다.


* 여기서 리(利)자가 붙은 환인은 여성으로 보이고 한문은 후대에 붙인 것이다.

古記云波奈留之山下有桓仁氏之?天海以東之地亦?波奈留之?其地?南北五万里東西二万余里摠言桓?分言則卑離?養雲??莫汗?句茶川?一0?虞婁?(一云畢那?)客賢汗?句牟額??句余?(一云稷臼多?)斯納阿?鮮禾卑 ?(一?豕韋?或云通古斯?)須密爾?合十二?也天海今曰北海?七世歷年三千三百一年或云六万三千一百八十二年未知孰是
「파나류산(波奈留山)밑에 한인씨(桓因氏)의 나라가 있으니 천해(天海) 동쪽의 땅이다. 파나류의 나라라고도 하는데 그 땅이 넓어 남북이 5만 리요(북극해에서 적도까지) 동서가 2만여 리(우랄산에서 베링해까지)니 통틀어 말하면 한국이요 갈라서 말하면, 비리국(卑離?), 양운국(養雲?), 구막한국(?莫汗?), 구다천국(句茶川?), 일군국(一群?), 우루국(虞婁? 혹은 필나국(畢那?), 객현한국(客賢汗?), 구모액국(句牟額?), 매구여국(?句余? 혹은 직구다국(稷臼多?), 사납아국(斯納阿?), 선비이국(鮮卑爾? 혹은 시위국(豕韋?) 또는 통고사국(通古斯?)), 수밀이국(須密爾?)이니 합하여 12국이다. 천해(天海)는 지금 북해(北海)라 한다. 7세에 전하여 역년 3,301년 혹은 63,182년이라고 하는데 어느 것이 맞는 말인지 알 수가 없다.」

* 상기 지역을 현대식으로 표현하면 말을 타고 다닐 수 있는 유라시아 대북의 북부 스탭지역 전체를 망라한다.

* 본 저자가 고조선을 호모사피엔스의 시원 국가로 본 것은 전술한 이홍규박사의 유전자 이동도와 삼성기전하권 파나류의 나라가 지역은 물론 그 시기가 일치하기 때문이다.

이 기록 외에 인접한 고비사막에서의 기원전 1만 3천 년 전 흑피옥을 200여 점 발견했는데 이 흑피옥은 옥 인형에 천산과 알타이산의 합금을 입혀 수 만년 보존이 가능했던 인형을 말한다. 광주 사람 김희용씨가 사재 수억을 들여 만주에서 찾아내었고(그는 2012년에 작고함) 전남과학대 정건재 교수가 2006년 11월 23일 서울대학교 공동기기원정전가속기(AMS)연구센터에 '흑피옥에 묻어있는 유기물'에 대한 '탄소14 연대측정'을 의뢰하여 14.000년 + - 60년이라는 분석 결과를 가져온 바있다 중국은 흑피옥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김희용씨에게 국가 영웅 칭호를 주고 중국 정부에 제공할 것을 종용하였다. 또한 일본인들이 만주 강점기에 발굴한 요동성 인근 타다 만 볍씨와 인골이 최초 인류 문명인 호모 사피엔스 의 언명(言明)(문명에 대비되는 말)이 증명된다. 이 발굴에 의하면 이들 유적은 모두 기원전 1만 7천년 이전의 것으로 타다 만 볍씨는 군량미로 당시에 이미 군대를 갖춘 국가가 있었고 인 골의 수명을 1천 세(환단 고기 및 창세기의 기록과 동일)였다고 한다. 전술한 유전자 지도의 근거가 되는 인간유전자 연대계산법의 기초가 되는 분자시계 이름에 일본 국립 미토 의대의 이름이 붙는 것으로 미루어 한국인 조상들의 뼈를 일본인들의 유전자 해독을 위한 연구 자료로 쓴 것이 아닌가 의심케 한다(일본 미토 대학은 지난 번 2011년 3월 11일 대 지진의 피해를 입은 미와자키 현에 있다) 여기에 관련된 상세한 기록은 일본과 한국의 미술사를 연구한 미국인 카터 코벨 박사의 저서들을 보면 된다. 초기 네안데르탈인 고조선인들은 이 지역에서 현생인류의 모든 공통된 기원(언어, 집단, 종교, 기호, 정서)을 만든 것으로 보이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다. 네안데르탈인의 바이칼 시원 문명이 호모사피엔스문명이다
1) 개요: 네안데르탈인의 기나간 이동이 계속되는 동안 알게된 천제의 운행 태양의 기능, 가족 생활, 이동수단의 이용 외에 이들이 바이칼에 이르렀을 때에 본 기록에 의해 불의 이용, 음식의 조리, 가족중심집단의 발전, 자연과 천문의 전문적인 관찰과 제사 , 년 수, 계절 수 12개월, 1년 365일등 시간 결정, 공간 결정, 최초 종교(샤머니즘)행사, 언어의 세부 통일, 위생 의식, 기호통일, 소, 말 등 이동 수단과 가축을 집단적 사육 등 일 등이 이루어졌다.
- 불의 이용과 음식의 조리(삼성기전 상편)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居于天界?石發火始敎熱食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
어느 날에 어린 남녀 800이 흑 수(바이칼)와 백산(천산)의 땅에 내려와 한인桓因이 무리를 돌봄으로써 천계에 살았다. 돌을 쳐 불을 일으켜 처음으로 음식을 익혀 먹는 방법을 가르쳤는데 이 나라를 한국桓國이라 하고 그를 일컬어 하느님天帝桓因이라 한다.

* 그리스 신화에는 거인 족 중 현명해서 살아 난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쳐서 인류에게 전해줬다고 한다

- 가족중심집단: 인간집단의 기본 개념은 동서양이 다르다 조선은 핏줄과 가족인 반면 서양은 가족개념이 없고 주종관계가 전재된 사회가 중심이고 개인 위주이다. 반면에 고조선인들은 촌수를 존중하고 , 경어를 발전시킴으로서 예의 나라를 만들었으나 서양은 귀족과 종 등 노예제도가 기본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의 나리에 주인과 종이 없고 아버지와 어머니 형제 자매만 있는 것이 그 때문이다.

* 그래서 아리안은 서양말에서는 우리의 “~십시오” 대신 "Sir"를 붙여 경어를 단일화하였다.

- 위생 의식: 구약에서는 위생의식은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서 복잡하게 나열했으나 고조선에서는 정결 의식 대신 흰옷을 입도록 했고 이것이 백의 민족의 기원이 되었다.
2) 공통 인식의 시작: 자연과 천문 관찰
- 호모사피엔스의 의미
호모 사피엔스의 바이칼 지역 생성 이론을 백인들의 크로마뇽인 이론에 반대하기 위한 이론으로 보면 안 된다. 그 이유는 그렇게 되면 흑, 백, 황인종인 현생 인류의 근본 DNA를 이해할 수 없고 인종과 민족의 기본적 사고방식, 인식의 체계, 반응을 알 수 없고 생리적 특성 즉, 건강, 식성, 체질을 비롯하여 나아가 당뇨 치료, 조혈모세포 이식, 수혈 등 줄기세포치료에도 지장을 줄뿐만 아니라 각 인종과 민족의 생리적, 체질적, 사회 정치적 결함과 개선 방향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전술했듯이 백인은 약 60만 년 전부터 지중해 인근의 뜻한 지역으로 여러 번 흘러 들어간 원주민 네안데르탈인들과 바이칼에서 기원전 약 5-6만 년 전에 스텝지역을 통해 이동한 아리안족(한인조선족)과 인도인의 혼혈 및 기원전 4천년 전 메소포타미아로 간 수메르인들(수골씨: 수콜로티, 숫골씨 김씨들: 김교신 신부 제공))이 혼혈이 되어 생성된 민족임을 모르면 당뇨를 치료할 수 없고(서울의대 이홍규 교수) 인류의 건강과 수명을 유지 할 수 없으며, 정치, 경제, 사회, 정서적인 발전 대안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마고, 환인, 아담과 이브처럼 오래 살려면 알타이 지역의 호모 사피엔스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알타이산맥과 천산 산맥 그리고 바이칼 호수는 벨지움의 2배정도 크기이나 산맥으로 인한 여러 가지 광물자원, 여러 가지 기상 현상, 기온과 화산, 온천 등 전체 지구의 4계절을 함축한 많은 자연 현상, 그리고 바이칼 호수의 풍부한 담수와 전 지구적 동식물 자원 및 등 생물학적인 특징이 집합되어 있어 천문과 기상, 기상과 자연과의 관계, 자연이 식물에 미치는 관계를 관찰하고 이러한 관계들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과 인간 끼리에 일어나는 현상을 수 만년간 사고한 결과 인간이 사유하는 기본적 방향으로 연역적 사고의 방법과 삼신일체, 음양오행 시간 개념 등이 형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자연 환경에서 추위와 배고픔, 악천후, 인구 증가로 인한 가족 간의 불화가 밀려오자 인간 집단은 최초에 자연보호를 위해 땅에 떨어진 지유(낙과)만을 먹다가 점차 포도를 시작으로 나무에 달린 열매를 따먹기 시작하였고(팡세기 하와의 나무의 실과 따먹음의 기원) 여성에서 남성 중심으로 또 사방으로 흩어지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아리안은 서쪽으로 이동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때에 확정된 주요 결론들을 천부경을 과 삼일신고를 통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천부경 한글판
우주는 시작됨이 없이 시작된 우주이니,
하늘과 땅과 사람으로 나뉘어도 근본은 변함이 없고,
하늘 땅 사람은 모습은 다르되 근본은 같으니라.
하늘의 정기가 충만해져 담을 상자가 없어 사람으로 변하노라.
삼극이 돌고 돌아 24절기를 만들고.
천지氣는 오행 운명을 거슬러 넘는다.
하늘의 움직임이 묘해서 삼라 만상이 가고 오는구나.
만물은 변해도 근본은 변하지 않고
근본마음은 본래 밝은 빛이니,
사람을 우러러 비추어라, 천지간에 으뜸이도다,
우주는 끝남이 없이 끝나는 우주로다.

* 삼일신고 요약
① 일신(一神) : 우리 민족은 수천 년 전부터 우주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인 하늘, 땅, 인간의 삼재의 구조 속에서 창조주를 인식하고 체험하면서 신을 천일, 지일, 태일의 삼신상제님으로 모셔왔다. 여기서"一"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생겨난 바탕은 그 본질이 동일한 한 하나님(一神)이라는 의미이다.
② 오행(五行)과 오물(五物) : 인간과 만물은 지금부터 5만년 전에 이 지상에 화생할 때 오행 영기(靈氣)의 천지 조화 기운을 받았으니, 동물은 동방 목(木)기운, 조류는 남방 화(火)기운, 갑각류는 서방 금(金) 기운, 어류는 북방 수(水)기운을 받아 생겨났다. <환단고기, 안경전 역주, 471~475쪽>
* 서양과 창세기에는 이러한 자연관찰과 인간에 대한 사유 기록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