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 한국 역사 다시 보기: 역사공부의 명제

선택의 기준



 

 

선택의 결과: 민족의 역사를 찾아야

-해방 후: 한단고기의 발견(2천년 역사->7천년 역사로 바꿔야

-흑피옥 발견으로 고조선 카터 코벨 박사의 UNESCO보고 한국민족이 인류의 언어, 문자, 종교의 시 원. 그 이후: 7천년->1만년 역사



민족사의 흐름도



전래 노래 가사가 역사를 증거한다.

1. 애국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이 노래는 한국인들이 하느님께 드리는 국가 민족을 위한 염원으로 이 기도는 지금까지 응답되고 있다.(만세: 1만년 역사)

2. 아리랑

알이랑 알이랑 알알이요 알이랑 고개를 넘어 간다.

* 여기서 알은 자연적 유일신 하느님이다. 동서양 모두 같은 언어(아랍: 알라, 유럽: 엘)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다.

3. 국민교육 헌장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4. 한오백년

한 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백사장 세 모래밭에 칠성단을 보고

임 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

* 조선인의 인생관(한 많은 인생)과 우주관(백사장, 모래밭, 칠성단)과 인간관(가족 중시)의 대표적 표현

5. 성주 풀이

낙양성 십리허예 높고 낮은 저 무덤은 영웅호걸이 몇몇이며 절세가인이 그 누구냐 우리네 인생 한번 가면 저기 저 모양이 될 터인데 에라 만수 에라 대신이여

* 여기서 에라는 "엘아"이고 "만수"는 만세, "대신"은 큰 신= 하느님이요 라는 뜻이다.


1. 마고나라

위치: 파미르고원 일대

* 파미르 고원(Pamir Mountains, ?米爾高原, 문화어: 빠미르 고원)

'세계의 지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평균 높이 6,100m 이상으로 중앙아시아의 톈산 산맥(天山)이나 카라코람 산맥, 쿤룬 산맥(崑崙), 티베트 고원, 히말라야 등의 산맥에서 힌두쿠시까지의 산줄기들이 모여서 이루어진다. 이것들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들 중의 하나이다. 북동쪽에 톈산 산맥(아래 지도에서 "Tien Shan")이, 동쪽에 타클라마칸 사막, 남동쪽에 쿤룬 산맥과 티베트 고원, 카라코람 산맥이 있다. 가장 높은 산은 타지키스탄 이스모일소모니 봉으로 7,495m이며, 1932~62년까지는 스탈린 봉으로 1962~1998년까지는 사회주의 봉으로 불렸다. 그외 레닌 봉(7,165 m)과 코르체네프스키봉(7,105 m)이 있다.

아라랏산

아르메니아 지방에 있는 나라 이름인데, 앗수르식 이름은 '우라르투 (Urartu)'이다. KJV 성경에서는 아라랏을 아르메니아 땅(The land of Armenia)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아라랏산은 흑해(Black Sea)의 남동쪽, 하란의 북쪽 그리고 오늘날 터키의 동쪽 경계에 있는 산맥으로 우라르투 지역의 북쪽에 위치해 있다. 이 산의 정상은 해발 약 5,200m 의 대아라랏과 해발 4,000m 의 소아라랏으로 구분되는데, 여기서 부터 흐르는 시냇물은 티그리스와 유브라데강으로 흘러 들어 간다.


마고 나라지도

마고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1. 부도지(신라 때 학자 박제상 남김: 박제상 朴堤上 서기363-419 박제상(朴堤上)은 신라 19대 눌지왕 때 사람으로 고구려와 왜국에 볼모로 잡혀가 있던 눌지왕의 두 아우를 기지를 발휘해 구하고 순국한 충신이다. 그의 기사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도 실려 있을만큼 널리 알려져 있으며 방아타령으로 유명한 백결선생 박문량(朴文良)의 아버지이기도 하다.)에 근거

마고의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1. 하늘 위 물 층을 소유

2. 공기의 비중과 하늘 위 물 층의 비중이 동일하고

3. 인간은 물 층과 공기를 따라 이동 가능(나무 꾼과 선녀의 전설, 옥황상제, 천국의 기원)

4. 해발 5.100m 이상의 높은 산 위를 점령 식량을 획득(식물의 광합성이 가능하면서 맹수의 위협이 상대적으로 적다.)

5. 인간에게 지유(地乳)(땅에서 나오는 유유)가 공급되어 생물을 해치지 않고 살 수 있었다.

- 여기서 지유(地乳)는 땅에 떨어진 과일의 과육(果肉)이나 과즙(果汁)으로 보이고 나무에 열린 과일은 생명이 있는 것으로 여긴 것 같다

6. 식량조달 투쟁, 인간끼리의 투쟁이 필요 없고 남성의 완력이 필요 없는 평화로운 사회

7. 삼신 사상을 인류에게 전승

8. 기도문(부적: 부도의 글)을 네안데르탈인에게 전수

9. 세계최초의 언어와 문자, 종교를 세상에 남겼다.






* 1만 4천년전 "흑피옥"고조선 지역에서 발굴 -세계사 다시 써야 “흑피옥의 연대 측정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고고학은 물론 세계역사를 다시 써야 할 것이다” 흑피옥의 최초 발견자인 김희용씨(전남 광주 거주 우측 인물)의 의뢰로 정건재 교수(전남 과학대 좌측 인물)가 지난 2008년1월 9일 제시한 ‘흑피옥(黑皮玉; 검은 칠 옥)’의 연대가 1만4000여 년 전이라는 추정 결론이 나왔다. 김씨와 함께 흑피옥을 연구해온 우실하 교수(한국항공대 인문자연학부: 좌측 사진)는 2008년 1월16일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흑피옥을 서울대 기초과학공동기기원 정전가속기(AMS) 연구센터에 제공, 흑피옥에 사용된 염료의 성분 분석과 연대 측정을 의뢰했다. 앞서 정 교수가 흑피옥 1점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 1만4300년 전후 60년으로 나오자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있었다. 이 같은 의심과 의혹을 해명하는 차원에서 서울 대 측에 검사를 맡긴 것이다. 소장 중인 흑피옥 20여점 가운데 9점을 AMS연구센터에 전달한 우 교수는 “홍산문화(紅山文化; BC 4500~3000)에서 정식으로 발굴된 것과 모양이 똑같은 흑피옥 7점을 포함한 총 9점”이라며 “염료의 성분을 우선 분석한 다음 연대를 측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AMS연구센터장인 윤민영 교수(서울대 기초과학공동기기원 정전가속기연구센터장(연구교수)가 참여하는 측정 결과도 마찬 가지였다. 우 교수는 “홍산문화에서 보이는 것과 똑같은 이번 흑피옥이 1만4300년 전후의 연대로 드러날 경우 ‘내몽골 흑피옥 문명’과 요서(遼西) 지역 홍산문화를 정점으로 하는 요하문명(遼河文明)이 직접적으로 연결돼있다는 것이 증명된다”고 전했다.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똑같은 모양의 흑피옥이 여러 점 나오기 때문이다. 또 “1만4000~6500년 사이로 나타난다면 흑피옥 문화가 지속돼왔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셈”이라면서 “ 모양이 똑같은 옥기가 나오는 흑피옥 시대(1만4300여 년 전)와 홍산문화(6500~5000년 전) 사이의 공백기 약 8000년을 이어줄 수 있는 물증”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홍산문화 옥기와 똑같은 흑피옥의 연대가 홍산문화와 같은 시대로 확인된다면, 흑피옥 문화가 홍산문화로까지 계속 이어졌다는 것은 기정사실이 된다”고 설명했다. 요하문명은 황하(黃河) 문명보다 1000년 이상 앞선다. 1980년대부터 본격적인 발굴이 이뤄졌고, 요하문명으로 명명됐으며, 요하문명 지역에서는 중원지역에 없는 적석총, 빗살무늬토기, 비파형동검 등 만주일대-한반도-일본으로 이어지는 북방계통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요하문명을 주도한 세력은 우리 민족의 선조와도 곧바로 연결되는 사람들이다. 즉, 흑피옥 문화가 요하문명 지역으로 시간차를 두고 계승됐다면 ‘흑피옥문화→요하문명·홍산문화→한반도’로 흐르는 이동 경로 설정이 가능해진다. 연대가 확인되면 세계 최초·최고 문명의 결정적인 자료가 된다. 동시에 요서지역 홍산문화 선조들과의 직접적인 계승관계, 요하문명을 주도한 우리 민족 선조와의 직접적인 연결 등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수 있다. 구석기 시대는 문명에 도달한 수준이 아니었다는 기존 학설도 뒤집힌다. 최초의 인류문명이 될 가능성도 있다. 우 교수는 “김씨가 가지고 있는 흑피옥만 수백여 점이다. 이번 서울대 조사결과를 토대로 더욱 광범위하게 연대를 측정하겠다.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흑피옥 관련 논문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국 베이징에 머물고 있는 김씨는 “흑피옥이 발견된 주변에는 신전, 벽돌 식 무덤 등 고대문명의 흔적이 역력했다”며 “인류가 직립보행하기 전 반 직립 상태의 고대문명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소결론

이 발견으로 종래의 4대 문명(BC 3.000-5000)도 중국의 고대 문명도 모두 고조선 문명보다 1만년 이후임이 확인되고 지금 내이멍구(내몽고) 자치구의 고비사막이 마지막 빙하기 이후 초원이었으며 그곳의 네안데르탈인들이 살아남아 이집트나 크로마뇽인, 또는 중국인, 중앙아시아인들 보다 훨씬 이전인 석기 시대에 문명을 이루었음을 말해준다. 따라서 고조선 인들이 4대 강 문명보다 훨씬 이전의 문명임이 증명되었고 지금까지의 4대 문명론과 아프리카 기원 설이 무색해지고 있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 정권은 이 흑피 옥이 발견된 요하 문명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이 유적 이외에 한단고기의 기록과 미국의 일본 역사학자 카터 코벨 박사의 연구 결과 요하 일대에서 발견된 군량미(교배종)로 볼 때 고비사막의 흑피옥 문명은 환인조선의 국가체제아래에 있었던 시기로 보인다. 발견된 흑피옥 조각상들의 종류와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옷을 벗은 남여 사람들의 형상이 가장 많고 남여의 성관계, 뿔 달린 동물상, 돼지 상, 뿔 달린 사람 형상이 많은데 이러한 사실들을 근거로 이들은 따뜻한 기후에서 벼농사를 발전시켰고 과일과 체소 재배를 했으며 가축을 키웠고 기술적인 옥 가공시대를 살았을 것으로 판단된다. 남여의 성관계 상은 다산이 삶의 중요 가치였음을 나타내고 남여 양성상과 남여상의 혼재는 인류 유전자 속에 있는 양성 인간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으로 지금까지는 밝혀진 적이 없는 부분이다 현재 남성의 가슴에 남아있는 젖꼭지의 근원을 설명하는 최초의 과학적 근거가 된다. 따라서 지금까지 인류 진화 과정에서 두뇌 용적과 직립 여부를 진화의 기준으로 삼던 서구 진화론은 원점에서 재 검토 해야 하고 지금도 존재하는 양성인과 동성애자 문제의 기원이 관찰된다. 남여 혼성상이 많은 것은 가족관계를 중시한 사회로 가정을 통한 종족유와 식량 확보 및 외부침략으로부터의 안전의 필요성을 시사하는 것 같다. 다음에 열거하는 부도지의 기록으로 미루어 이 남여혼성시대 다음에 전개된 인간 사회는 남여가 구별이 되면서 모계가 주축이 된 모계사회가 왔고 그 다음이 환인시대로 부계사회가 아닌가 한다. 결론적으로 이 시기는 천지인 삼신이 숭배 받던 삼한 이전의 유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