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레위인

레위족(族) ·레위부족이라고도 한다. 이스라엘 12지파(支派)의 하나이다. 하느님의 말씀에 충실하였기 때문에 복을 받았다(출애굽기 32:25∼29). 이스라엘 민족의 사제(司祭:사제장)가 되는 특수한 부족이었다. 아론의 직계로 한정되면서 레위인으로 불리어, 제사장 아래에서 종교적 업무에 종사하는 계급을 가리키게 되었다. 그들은 다윗(다비드)왕 시대에 3계급으로 나뉘고, 각 계급은 24반으로 분류되었다. 첫째 계급은 사제직이었고, 둘째 계급은 성전(聖殿, 예루살렘에 있었음)에서 악사의 역할을 하였으며, 셋째 계급은 성전지기 및 그 문지기였다. 그밖에 모든 레위인은 성전에서 일하는 자 외에는 백성을 가르치는 일을 맡았다. 이들의 생활을 유지시키기 위하여 48개의 성읍(城邑)과 각각의 땅을 제공하고, 또 국내의 농산물과 가축의 1/10을 주었는데, 그들은 다시 그 1/10을 사제에게 바쳤다. 이것이 십일조(十一條) 제도의 기원이다. 신약시대(그리스도의 시대)에는 이미 그 제도나 세력이 미약해져서 성전 제사의식에서의 심부름을 하는 정도로 되었다.

②멜기의 아들이요 마땃의 아버지(루가 3:24), ③시므온의 아들이요 마땃의 아버지(루가 3:29), ④가파르나움의 지방 세관에 있다가 예수의 제자가 된 레위(마가 2:14)의 네 명이다.

성서에 나타난 레위에 대한 평가는, 약탈을 일삼는 잔인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의 형제인 시므온과 함께 레위는 디나를 욕보인 대가로 세겜에게 잔인한 복수를 하였으며(창세 34:25~31), 야곱의 ‘축복’ 이야기에서는 시므온과 레위가 적들에게 지나치게 난폭한 분노의 행동을 한 것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창세 49:5~7). 레위는 열두 지파의 하나로 나와 있지만(창세 29:30~31, 30:24), 다른 문헌에서 레위는 요셉의 아들인 마나세나 에프라임으로 대치되어 열두 지파에 속하지 않고 있다(민수기 1:5~15, 20~43).

이스라엘 사회에서는 레위의 군사적인 변모를 드러내는 이야기가 여러 가지 있다. 창세기 34장에서 레위는 시므온과 함께 누이 디나가 강간당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세겜의 모든 남자들이 할례를 받은 지 3일 후에 쳐들어가 남자들을 죽이고 재물을 빼앗아 갔다. 두번째 기술은 레위 후손이 야훼편에 서지 않은 3천 명을 죽인 금송아지 이야기이다(출애굽 32:25~29). 그리고 레위인은 만남의 장막이나 계약의 궤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였다(민수 1:53). 학자들은 레위의 군사적인 행동을 종종 평화적인 사제들인 레위인과 호전적인 레위와 연결하여 문제를 제기하지만, 레위의 군사적인 활동이 항상 야훼의 편에서 야훼를 올바르게 신뢰하기 위해 있었고 레위와 그 후손이 일관되고 특징적인 역할은 야훼를 향한 열렬한 방어에 있다.

후에 유대교는 레위 지파에 대한 강한 관심을 표명한다. 유대교는 그들에게 제사장과 예언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왕적인 지위까지도 부여하고 있다. 이러한 위치는 하스모니아 왕조가 레위 계통에서 왔다는 사실에 있다. 신약은 단순히 구약 전승을 따르고 있다. 요한 계시록 7장7절에서 레위는 열두 지파들 가운데서 어떤 특별한 지위도 가지고 있지 않다. 히브리서 7장에서는 아브라함에게 십일조를 받은 멜키세덱의 사제직에 따른 예수의 사제직분이 레위 계통의 사제 직분보다 완전하다고 한다. 예수는 유다 지파에서 유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완전한 사제 직분은 레위 계통의 불안전한 사제 직분을 완성하고 있다.

레위인 요약

1. 이스라엘과 유대 등 유대인의 나라를 종교 국가로 만든 유대인 지파

2. 아론과 모세의 후손들로 유대교의 제사장과 사제 역할을 함

3. 구약 성경의 순서에 창세기, 출에굽기 다음에 레위기를 둘 정도로 유대민족이 형성되는 대 주된 역활을 함

4. 이스라엘과 유대는 사실상 모세의 일족 레위 인들의 종교국가

5. 표면적으로 성전관리의 책임을 지고 받은 영지 없이 십일조를 받고 수천년간 돈늘 관리하면서 금융능력을 키우고 부자로 살았으며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선생을 레위(랍비, 라오니)라고 하여 후대 교육에 대한 전권을 가지고 있으며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에서부터 천 년간 구약의 기록에서 레위인의 실수는 찾아볼 수 없다.

* 구약 사사기 19장 20장에는 레위인에게 불법인 첩에 대한 보복으로 전체 이스라엘 지파들을 권력으로 동원하여 12자파 중 하나인 에브라임을 전멸시키는 막강한 권력과 오만의 극치를 본다. 따라서 신구약의 기록은 거의 모두 레위인인 서기관들에 의해 죄지우지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예수님의 선악에 대한 경계도 지상과 하늘나라에 대한 구분도 부자 즉 레위인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6.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미워한 유대인이 제사장, 레위인, 부자 순서이고 실제로 그들이 예수를 죽이는데 주역을 하였다.

7. 모세 이전의 창세기를 제외한 모든 구약의 기록자는 이들 레위 인이며 유대인 정권의 대를 이은 실력자들로서 이런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야 한다

8. 부인의 정조와 생명까지도 돈을 우선시 하는 아브라함 의 성품은 다윗과 솔로몬 등 후손 왕들에게로 이어져 그들의 성공한 군사력과 전쟁의 가치까지도 항상 재물(금방패, 백향목)로 바꾸었다.

9.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이 모두(?) 가져갔다는 성전 내탕고의 금 덩어리는 현재 이락을 비롯하여 어느 아랍 국가에서도 찾아볼 수 없으며 이 금덩어리는 레위인들의 습성(성전 내탕고 사건)으로 미루어 반 이상은 렌위인들이 가지고 도망을 쳤고 이 금과 레위들이 수천년간 수탈한 십일조가 디아스포라의 돈놀이의 최초의 종잣돈이 되었다.

10. 학자들은 당시 다윗과 솔로몬이 모은 세계의 금 방패의 가치를 현대로 환산하면 1.200조 달러(미국 자산을 10회, 한국의 자산을 100회 살 수 있는 돈)에 이른다고 한다.

11. 현대 지구상 국제 투기 유대 자본의 핵심세력은 헨리 키신져, 벤 버냉키(미 연준위 의장)를 비롯하여 록펠러드 거의 모든 국유본 주인들은 이 레위인의 후손이며 선량한 유대민중이나 카자흐스탄 개종 인들이 아니다.

12. 신약시대에 레위인들은 각 지역에 흩어져 신분상승, 교황과 영주들의 재정관리 및 지원, 시민권 획득 무엇이든지 가능했다.

13. 레위 인들은 그들의 재물을 하나님으로 여기는 죄를 범하여 전 세계에 흩어졌으나 그들이 가진 돈을 따르는 친 유대계 자유 석공조합원인 프리메이슨(모세 이후 불러모아 성전과 성읍을 짓는데 마음대로 조종한 데서 유래한 이름, 레위인들의 돈에 의해 조종되는 인사들)들을 통해 사도신경 변개, 루네상스지원, 식민정책 지원, 영국 청교도 혁명 재정지원 청교도 난민 수송 미국 독립지원 1, 2차 전 유발, 링컨, 케네디, 박정희 암살, 세계 대 기업과 금융의 지배, 황우석 교수 매장 등 돈으로 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