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유럽의 근대화와 유대인

근대화란 서구의 근대화로 15-18세기 간 유럽 사회에서 일어난 종교개혁, 지리상의 발견, 산업혁명, 시민혁명을 포함한다.

가. 종교 개혁과 유대인

종교 개혁(宗敎改革, 영어: Protestant Reformation)은 1517년 마르틴 루터가 당시 로마 가톨릭 교회의 부패와 타락을 비판하는 내용의 95개조 반박문을 발표하여 시작된 사건으로, 부패한 교회를 성경의 권위와 하나님의 은혜와 믿음을 강조함으로써 새롭게 변혁시키고자 했던 신학운동이다. 종교개혁 운동의 결과, 모든 기독교는 개신교(루터교,침례교,성공회 등) 그리고 로마 가톨릭교회와 동방정교회로 구분되어 발전해 오고 있으며 이 종교개혁의 사상은 칼빈에게로 이어져 구원예정의 징조로서 근면 검소를 통한 부의 축적을 주장함으로써 이 분야의 전문가인 유대인들이 더욱 활개치는 세상이 되었으며 막스 베버의 설명에 따르면 자본주의 발전의 가장 핵심적인 동력으로 작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자본의 노예 즉 근대적 프리메이슨 출현의 토양이 되었다.

나. 지리상의 발견과 유대인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초에 이르는 지리상의 발견으로 신 항로(인도 항로)와 신대륙(아메리카)이 발견된 후, 유럽 인들은 앞을 다투어 해외로 진출하여 무역과 식민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에 따라 유럽 세계는 크게 확대되고 사회·경제적으로 일대 변화가 일어났다. 그 변화는 첫째, 무역의 중심이 지중해로부터 대서양으로 옮겨지면서 지금까지 동양 무역을 독점해 온 이탈리아의 도시들은 쇠퇴하였다. 대신 포르투갈·에스파냐 그리고 그 뒤를 이은 영국·네덜란드·프랑스 같은 대서양 연안의 나라들이 경제적으로 번영하였다. 둘째, 향료 등의 동양 산물이 값싸게 대량으로 수입되고 신대륙으로부터 담배·감자·커피·코코아 같은 새로운 산물이 들어와 유럽 인들의 일상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셋째, 신대륙 정복자들에 의해 멕시코와 페루에서 대대적으로 광산이 개발됨으로써 막대한 금과 은이 유럽에 반입되었다





 

 

 

. 이 때문에 유럽의 물가가 폭등하는 가격 혁명이 일어나 상공업의 발달을 촉진시켰다. 넷째, 상공업의 발달과 광대한 해외 시장의 개척에 따른 무역의 확대로 자본이 축적되어 자본주의 경제가 발전하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다섯째, 이리하여 유럽은 우세한 경제력을 배경으로 근대적인 과학 문명을 발달시켜 세계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다. 한편 이 자본의 대부분의 출처인 유대인들은 항로개척과 무역에 필요한 돈을 지원해 중세의 수 십 배에 달하는 부를 축적하고 귀족, 상공인, 경제인들을 자신들의 편, 프리메이슨으로 만들었다.

다. 산업혁명과 유대인

산업혁명은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초까지 영국에서 일어난 기술혁명을 통한 공업화와 대량생산화를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많은 노동자를 고용하게 되었고 기술적인 설비와 원료가 필요하게 되어 막대한 돈, 즉 자본과 금융이 필요하게 되었다. 산업 혁명이 일어난 영국은 17세기 초에 개신교도들에게 눈을 돌린 유대 자본이 이미 크롬웰(청교도 혁명)과 윌리엄3세(명예 혁명)통하여 깊이 침투하여 영국의 파운드 화폐 발행권을 갖는 등 돈으로 영국을 장악한 상태였다. 이렇게 시작된 산업혁명은 영국에서 시작되어 유럽 제국(諸國), 미국·러시아 등으로 확대되었으며, 20세기 후반에 이르러서는 일본,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로 확산되었고 2천 년대에는 중국까지 포함되게 되어 세계는 유대인과 그들의 돈이 조종하는 유대인 세상이 되었고 한국도 예외가 아니었다.

라. 시민혁명과 유대인

근대화 과정에서의 시민혁명은 17세기 중반 영국의 청교도 혁명과 명예 혁명 그리고 18세기 말의 프랑스 혁명을 말하는데 이 때 유대인들은 개신교도들에게 접근하여 영국에서는 화폐 발행권을 프랑스에서는 케톨릭 국가에서의 합법적인 신분을 확보하게 되었다.

 

 

 

 

 

 

- 청교도 혁명

청교도 혁명은 1642년 8월 22일 ~ 1651년 9월 3일까지 영국의 절대 왕정과 의회 파의 싸움에서 의회 파 수장이며 청교도인 크롬웰이 승리한 사건으로 이때 유대인은 막대한 자금을 크롬웰에게 지원하여 찰스 1세 처형하고 올리버 크롬웰 독재치하 잉글랜드 연방을 건국한 사건으로 이 사건이후 크롬웰과 영국의 청교도의 돈은 모두 유대인들에게서 나오게 되었다.다.

- 명예 혁명

윌리엄 3세와 메리 2세가 그려진 금화명예혁명(名譽革命)은 영국에서 1688년에 일어난 혁명이다. 의회와 네덜란드의 오랜지공 빌럼이 연합하여 제임스 2세를 퇴위시키고 잉글랜드의 윌리엄 3세로 즉위하였다.

이 명예혁명은 영국의 역사에서 오랫동안 지속된 왕권와 의회의 갈등에 중요한 이정표가 마련된 사건이었다. 왕권신수설을 주장한 제임스 2세의 퇴위와 1689년 권리장전으로 인해 더 이상 군주의 절대적 권리에 대한 주장이 힘을 얻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와 영국은 전제군주제와 결별하게 되었고 입헌군주제의 출발점이 되었다. 반면에 이 과정에서 유대인들은 막대한 자금을 윌리엄 3세에게 지원하였고 그 결과 영국 파운드화 화폐 발행권을 유대인이 갖게 되었다.

- 프랑스 혁명

프랑스 혁명(1789년 7월 14일~1794년 7월 27일)은 프랑스에서 일어난 자본가 혁명이다. 프랑스 혁명은 엄밀히 말해 1830년 7월 혁명과 1848년 2월 혁명을 함께 일컫는 말이지만, 대개는 1789년의 혁명만을 가리킨다. 이때 1789년의 혁명을 다른 두 혁명과 비교하여 프랑스 대혁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혁명 이후 1791년 9월 27일에 프랑스 의회는 유대인들에게 시민권을 주기로 의결함으로써 유대인들은 개신교 국가인 영국에 이어 케톨릭 국가인 프랑스에서도 합법적인 지위를 갖게 되었고 남은 곳은 그리스 정교회를 믿는 러시아 등 동 유럽국가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