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프리메이슨의 주인 유대인 개관

가. 유대인에 대한 정의

유대민족을 가리키는 이 명칭은 게르만족 이동 이후 민족국가가 등장한 후에 시중에 일반화되었다. 그리스어로는 Iudaios, 라틴어는 Judaeus, 프랑스어는 Juif, 독일어는 Jude, 영어는 Jew, 스페인어로는 Judio, 러시아어로는 Zhid 등 모두 고대 히브리인의 12지파 중 하나인 '유다(예후다)' 지파 이름에서 따 왔다. 고대 히브리 왕국이 남북으로 분열되었을 때 유다 지파가 다수였던 남쪽 왕국이 유다 왕국이 되었는데 북쪽 이스라엘 왕국이 멸망 후 뿔뿔이 흩어져 명맥이 끊긴데 반해 일부 유다 왕국의 후예들은 레위 인(랍비라고도 부른다)들을 중심으로 유대교를 계속 지켜와 속칭 유대인들의 조상의 이름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이들 명칭 중 일부는 경멸의 뜻을 지니고 있다고 여겨져 다른 명칭이 쓰이기도 한다. '히브리'가 어원인 러시아어의 Yevrey가 일례이다.

나. 유대 나라(이스라엘)의 역사

구약성서에 의하면 고대 이스라엘인 또는 고대 히브리인은 아브라함의 후예로 에집트에 살다가 레위인들의 주도로 아라비아 반도로 탈출하였고 사막에서 레위인들이 만든 유대교를 중심으로 민족 형성을 이룬 다음 가나안으로 가서 자신들의 신인 여호와의 명령이라고 하면서 원주민인 블레셋(지금의 팔레스타인)을 몰아내고 사울을 초대 왕으로 고대 히브리 왕국을 세웠으나 맨 처음 왕인 사울왕은 유대교 제사집단인 레위의 지지를 받지 못하다가 2대 다윗 왕 때 레위인들의 지지를 받고 사울 왕가와의 내전에서 승리하여 안정된 이스라엘국가를 만들었다. 그의 아들 3대 솔로몬 왕이 예루살렘에 유대교 성전을 건축하였다. 하지만 솔로몬 사후에 가혹한 부역활동에 대한 반항으로 반란이 일어나, 북의 이스라엘 왕국과 남의 유다 왕국으로 분열되어 북 이스라엘은 BC 8세기 아시리아의 살마네세르 5세에게 멸망하고 남유다는 BC 6세기 신(新)바빌로니아의 느브갓네살에게 멸망하였다. 이 때 유다의 엘리트들은 바빌론으로 끌려갔으나 성전관리를 맡





고 있던 레위인들은 솔로몬 시대에 모아둔 금의 대부분을 사전에 훔쳐 전 유럽으로 흩어졌다. 이후 신 바빌로니아가 벨 사살을 암살한 다리우스가 세운 페르시아에 망한 뒤 그중 일부가 레위인들을 중심으로 유다 땅에 돌아와 성전을 재건하고 유대인의 명목을 이었다. 보통 구약성서의 역사기록들은 이때까지의 역사가 배경이다. 그 후 유대인들의 땅은 페르시아가 알렉산드로스에게 정복당한 후 시리아 지역에서 알렉산드로스 제국을 승계 셀레우코스(Seleucid) 왕조의 지배 하에 들어갔다. 셀레우코스 왕조의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가 예루살렘의 유대교 성전을 제우스 신전으로 바꾸려 하자 유대교 정통파들은 마카베 가문(Maccabees)의 지도로 반란을 일으켜 독립된 유대인 왕국을 세웠는데 당시 에피파네스 왕조의 반유대주의 및 마카베오 가문의 반란은 구약외경 '마카베오 상,하'에 나와 있다. 마카베오 가문의 반란으로 세워진 왕조를 하스몬 왕조(Hasmonaean Dynasty)라 하는데 BC 165년부터 BC 63년까지 계속되었다. 유대인들은 하누카를 통해 이 사건을 기념한다. 하지만 B.C 63년 로마 제국의 지배 하에 들어가 유다이아(Judaea) 주로 편입되었다. AD 66년 유대인들은 총독과 세리를 통해 자신들을 탄압하고 수탈하는 로마제국에 대해 제1차 유대-로마 전쟁을 일으켜 저항하였으나 베스파시아누스와 티투스는 이를 철저히 진압하고 유대 성전을 파괴했다. 하지만 유대인들이 그들 땅에서 유대교를 믿도록 허용했다. AD 2세기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에는 율리우스 세베루스가 바르 코흐바(bar Kokhba)의 반란을 진압하면서 유다이아(이후 이 지방은 팔레스티나 지방으로 불린다)를 파괴했으며 135년 이후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었다. 유다이아 땅의 유대인들은 대다수 노예로 팔리거나 로마의 시민으로 동화되었다. 이렇게 뿔뿔이 흩어진 것을 두고 디아스포라라고 한다. 로마 시대의 유대인들 상당수는 헬레니즘 및 로마 시대에 알렉산드리아와 소아시아 등지에서 유대교로 개종한 이들로 생각된다. 실례로 외경이 포함된 구약성서인 70인역 성서는 알렉산드리아의 유대인들이 그리스어로 번역한 성서이다. 유대인들은 로마





제국 전역에 살았으며 이슬람교가 성장하면서는 일부가 인도와 중국까지 진출하기도 하였다. 오늘날의 유대인 중 일부는 지중해 연안 외의 지역에서 유대교로 개종한 이들의 후손인데 하자르인(Khazars), 에돔인(Edomites), 에티오피아인, 아랍인 등이 유대교로 개종하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유럽의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로부터 수난을 면치 못하였다.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에 대해 예수를 죽인 민족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었고, 직업선택과 거주지에 대한 제한을 두었다. 일반 직업에 종사할 수 없게된 유대인들은 레위인들을 중심으로 로마 가톨릭에서 인정하지 않던 직업인 금융업을 통해 부를 축적하였다.

다. 유대인의 분파

흔히 사용하는 아슈케나짐(Ashkenazim)와 세파르딤(Sephardim)의 구분은 종교적 차이와 민족적 차이를 다 포함한다. 어떤 학자들은 아슈케나짐 유대인들은 팔레스티나 유대교 전통을 따른 이들의 후손이며 세파르딤 유대인들은 바빌로니아식 유대교 전통을 따른 이들의 후손이라 주장한다. 역사적으로 유대 민족의 4대 분파는 다음과 같다.

아슈케나짐 - 독일과 프랑스에서 살다가 동유럽으로 이주하였다. 일부는 프랑스와 독일에 살고 있지만 인근의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라트비아, 러시아, 리투아니아, 우크라이나, 벨로루시, 몰도바, 루마니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슬로베니아에도 살고 있다.

세파르딤 -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살았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쪽에 소수가 있고, 네덜란드, 터키등지로 이주했다.

동방 유대인 (Oriental Jews) -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살다가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등지에도 퍼졌다. 이들은 세파르딤 유대인들과 종교 의례가 거의 같아 보통 세파르딤이라 부르기도 한다.

예멘 유대인 (Yemenite Jews) - '테이마님(Teimanim)'이라고도 한다. 동방 유대인이었는데 지리적■사회적으로 다른 유대인 사회로부터 고립되어 특이한





예배식과 의례가 발전하였다. 이 외에도 다음과 같은 소수 분파가 있다.

에티오피아 유대인 - '팔라샤(Falasha)' 또는 '베타 이스라엘(Beta Israel)'이라고도 불린다.

베네 이스라엘 - 인도의 뭄바이(봄베이)에 살았다.

코친 유대인 - 이들도 인도에 살았다.

로마니오트 (Romaniotes) - 헬레니즘 시대부터 현재까지 발칸 반도에서 살고 있는 그리스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이다. 전 세계에 6천명 정도 있다.

아슈케나짐는 전통적으로 이디시어를, 세파르딤은 라디노어(유대 포르투갈어)를 사용했다. 동방 유대인은 대부분 아랍어를 사용했으나 아람어, 페르시아어(파르시어)를 사용하는 이들도 있었다. 스페인의 종교재판(Spanish Inquisition) 이후 세파르딤 유대인들은 흩어져 유럽에 이주, 아슈케나짐와 동화되거나 중동으로 이주, 동방 유대인들과 동화되었다. 오늘날 유대인의 80% 정도가 아슈케나짐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동방 유대인이다. 유대인 하위 집단에는 '그루짐(Gruzim)' 즉 카프카스 그루지야 지방의 유대인, '유후림(Juhurim)' 즉 코카서스 동부 다게스탄의 산악 유대인, '마크레빔(Maghrebim)' 즉 북아프리카 유대인, '아바유다야(Abayudaya)' 즉 우간다 유대인 등이 있다. 그밖에도 러시아의 러시아유대인,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의 중앙아시아유대인, 싱가포르, 필리핀, 중국, 일본의 아시아유대인도 있다.

라. 오늘날의 유대인

제2차 세계 대전 이전에는 전 세계의 유대인 인구가 1천8백만 정도였으나 나치 독일의 유대인 대학살(Holocaust)로 1천2백만 정도로 줄어들었다. 오늘날 전세계 134개국에 1천4백만 정도가 살고 있다. 미국에 5백80만, 이스라엘에 5백만 정도가 살고 있다. 그밖에 캐나다, 헝가리, 우크라이나, 프랑스, 아르헨티나, 러시아, 독일 등에 많은 수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다. 유럽의 유대인 인구는 2백40만, 라틴 아메리카는 5십만 이상으로 추정된다. 1948년 5월 14일 설립된 이스라엘 공





화국은 유대인이면 누구나 시민권을 발급할 수 있게 허용한다. 이는 귀환법 또는 귀향법(the Law of Return)이라고 한다. 이 법률상 조부모 중 유대인이 있거나 유대교로 개종한 이들 모두 유대인으로 간주된다. 또 유대인 이민자들과 가족관계인 비(非)유대인들에게도 이스라엘 이민을 허용한다. 이스라엘의 귀환법이 유대교에서 전통적으로 따르는 유대인의 정의보다 일부러 더 광범위하게 정의한 이유는 유대인의 친척들도 외부에서는 유대인으로 여겨 반 유대주의의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유대인이 다수민족인 국가는 이스라엘뿐이다. 유럽에서 유대인이 가장 많은 곳은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로 1백만에서 1백50만 정도가 있다고 추산된다. 유럽에서 유대인 인구가 가장 빨리 증가하고 있는 국가는 독일로 특히 동유럽에서 많이 이주해 온다 고 한다

마. 성경에서 말하는 유대인

- 신약

시약은 공관복음에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예수 그리스도가 유대인들에게 당하신 고난과 승리의 기록이다.

공관복음에서 말씀하시는 유대인 마태복음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유대인

마태복음 23장 [개역한글] 대한성서공회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





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없음)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 진 저 소경 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화 있을 진 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 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구박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





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게 돌아가리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 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13

화 있을 진 저 고라신아, 화 있을 진 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누가복음 23:21

그들은 소리 질러 이르되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요한복음 19:6

대제사장들과 아랫사람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노라

요한복음 10:31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요한복음 7:1 이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요한복음 5:18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데살로니가전서 2:15

유대인은 주 예수와 선지자들을 죽이고 우리를 쫓아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게 대적이 되어

요한계시록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

사도행전 10:39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고린도전서 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로마서 2장(바울이 말하는 유대인)

17. 유대인이라 칭하는 네가 율법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자랑하며

18. 율법의 교훈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지극히 선한 것을 좋게 여기며

19. 네가 율법에 있는 지식과 진리의 규모를 가진 자로서 소경의 길을 인도하는 자요 어두움에 있는 자의 빛이요

20. 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21.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 하느냐

22.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 하느냐

23. 율법을 자랑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24.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25. 네가 율법을 행한즉 할례가 유익하나 만일 율법을 범한즉 네 할례가 무할례가 되었느니라

26. 그런즉 무할례자가 율법의 제도를 지키면 그 무할례를 할례와 같이 여길것이 아니냐

27. 또한 본래 무할례자가 율법을 온전히 지키면 의문과 할례를 가지고 율법을 범하는 너를 판단치 아니하겠느냐

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바. 결론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나온 혈통이자만 그 이전 그들의 역사가 그러했듯이 불순종으로 일관했다 그래서 사도행전 7장 51-53절에서 스데반은 “사도 행전 7: 51에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52.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라고 비판을 했고





요한은 계시록 2:9에서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고 했다. 그들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에 대한 반역은 2천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사. 유대인의 정체

유대민족은 기본적으로 선민주의사상을 가지고 있다. 간단히 말하면 자기 민족이야말로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라는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민족에 대한 우월감이 대단하다. 그리고 유대민족은 언제나 핍박당해왔다. 기원전에 몇 번이나 민족이 다른 나라에 노예가 되는 수모를 겪었고 그 뒤에 세계에 여러 곳으로 떨어져 살게 되었을 때도 대부분이 금융업자와 상인, 의사였기 때문에 돈만 아는 놈들이라고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야했다. 그러한 분노는 십자군 전쟁 때 일어난 유대인 학살과 세계 2차 대전 때 나치가 유대인을 대량 학살하는 등으로 자주 역사에 표출 되어왔다. 그 힘든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민족 전체가 뭉쳐야 했기에 유대인은 자신의 민족을 대단히 자랑스러워하고 악착같이 돈을 벌고 강한 유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