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레위인과 프리메이슨

가. 개요

독자 여러분이 이 레위인에 관해 상세히 알게 된다면 유대교는 물론 기독교를 비롯하여 서양 문명 전체에 걸친 허위와 조작, 여기서 파생된 시민 사회, 과학 문명,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국제화현대 문명의 모든 문제와 질곡을 정확하게 볼 수 있게 되고 이 책에서 추구하는 프리메이슨의 실체를 정학하게 파악하게 된다.

레위는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야곱의 셋째 아들로 레위지파의 조상이고 유대교의 제사장 집단이다.

이들 레위인에 관한 모세의 재미있는 예언이 있다. 내용은 칭찬 일색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신 33:8-11에

8. 레위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주의 둠밈과 우림이 주의 경건한 자에게 있도다 주께서 그를 맛사에서 시험하시고 므리바 물가에서 그와 다투셨도다

9. 그는 그의 부모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내가 그들을 보지 못하였다 하며 그의 형제들을 인정하지 아니하며 그의 자녀를 알지 아니한 것은 주의 말씀을 준행하고 주의 언약을 지킴으로 말미암음이로다

10. 주의 법도를 야곱에게, 주의 율법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치며 주 앞에 분향하고 온전한 번제를 주의 제단 위에 드리리로다

11. 여호와여 그의 재산을 풍족하게 하시고 그의 손의 일을 받으소서 그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자와 미워하는 자의 허리를 꺾으사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하옵소서

11절에 모세의 축복이 두드러진다.

그러나 그 전에 있었던 야곱의 예언은 위의 내용과는 정 반대이다.

창세기 49: 5-7에서 한 레위에 관한 예언은

 

 

 

5 시므온과 레위는 형제요 그들의 칼은 폭력의 도구로다


6 내 혼아 그들의 모의에 상관하지 말지어다 내 영광아 그들의 집회에 참여하지 말지어다 그들이 그들의 분노대로 사람을 죽이고 그들의 혈기대로 소의 발목 힘줄을 끊었음이로다

7 그 노여움이 혹독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요 분기忿氣가 맹렬하니 저주를 받을 것이라 내가 그들을 야곱 중에서 나누며 이스라엘 중에서 흩으리로다

이 내용은 레위가 만든 유대교가 이스라엘을 흩어지게 하고 온 세계의 지도자들(프리메이슨)을 돈으로 매수하여 그 힘줄을 끊었고 따라서 이스라엘 민족이 전 세계에 흩어질 것을 예언한 것으로 보인다.

더욱 중요한 것은 위의 두 예언의 차이야말로 모세 이후 모든 역사와 성경 기록을 레위인들이 자의적으로 돈으로 조작하고 변개 했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이다.

나. 레위인이 성경 기록 조작의 주범이다

레위인들은 영원히 부와 권력을 누리기 위하여 이스라엘민족을 종교국가로 만들고 성경을 조작했는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창세기의 조작 부분

- 한인조선의 12연방 중 하나인 수밀이국의 창조 설화를 그대로 창세기에 인용하면서 일주일의 맨 앞에 있는 빛의 상징인 일요일을 없애고 대신 그들의 장사꾼들이 쉬고 싶은 날로 안식일을 만들었다.

* 한인조선의 월(月)화(火)수(水)목(木)금(金)토(土)요일(曜日)은 해당 일에 우주 만물중 해당 물체를 주신







자연의 하나님께 감사하라는 창시자 효과를 경험한 원조 호모사피엔스인 한국인들의 관습인데 유대인들은 이를 자신들의 것으로 바꾸었다.

- 에덴동산 중 비손강은 현재 키르키스탄에 있고 화염산(화염검)은 천산 인근에 있다. 고대 한국인은 떨어진 과일(지유: 地乳)만 먹고 나무에 달린 실과는 삼신일체 생명사상으로 자연을 해치는 것이므로 먹지 못하게 하였다.

- 가인의 아벨 살해는 농경민족이 자연민족을 죽인것으로 아벨은 한국인이다.

- 노아 이전 고대인간의 수명과 한인역대기의 수명 그리고 요동성 인근 인골의 유전자 분석 결과 수명이 천년으로 성경 기록과 일치한다.

- 노아의 홍수는 기원전 만4천년 경부터 기원 전 8천 년 까지 6천년간 해수면이 140m 증가한 간빙기에 온 비와 관계가 있다. 그래서 한국인은 비를 농경을 하려고 낮은 강가에 모인 인간집단 청소하는 수단으로 보았고 지금까지 청소 도구를 비의 자루 = 빗자루라고 부른다.

- 아브라함 이후의 모든 족장 기록은 하나님의 뜻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운 것이며 가장 나쁜 해악을 끼친 레위의 거짓말은 흑인이 백인의 노예가 된다는 것과 남의 땅을 뺏으면서 여호와의 뜻이라고 한 가나안 침략이다.

2) 출 에굽의 조작: 조작된 유대교

- 원래 모세는 없고 모세의 역활을 하며 히브리인들을 미디안 광야로 이끈 지도자는 에집트 제18대 왕조10대왕 아멘호테프 4세(재위 BC 1379∼BC 1362)로 보인다. 그래서 조작된 모세의 부모는 모두 레위인이다. 모세가 이룬 모든 기적과 이적은 나일 설화 또는 수메르 설화에서 가져온 것이다.

- 아크나톤은 아톤 신(빛의신)을 섬겨 아몬신(태양신)을 섬기던 제사장 세력들과 반목하다가 미디안으로 탈출했으나 나중에 돌아와 아멘호테프4세가 되었다.

- 모세가 탈출했다고 레위인들이 기록한 시기는 제19왕조의 제3대왕 람세스 2세(BC 1279~1213) 때이나 그의 석관 어디에도 히브리인에 관한 기록이 없다.

3) 광야 생활과 건국과정의 조작

종교국가 건국의 최고 유공자로 레위인인 사무엘을 들었고 사울이 그들과 반목하여 저주를 받았고 다윗은 반대여서 성군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 외에 레위인들의 인위적 기록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모든 기적에 레위인인 모세, 아론과 미리암 만이 가담함

2. 광야에서 반란을 일으킨 고라가 레위인인 점(레위인들끼리도 내분이 있었다.

3. 모세는 결국 시체를 남기지 않고 묘지도 발견되지 않는 점

4. 레위기가 창세기 다음에 구약의 맨 앞에 있는 점

5. 여호수아가 땅을 나눌 때 레위 족속은 제사를 핑계로 무위도식하면서 십일조를 받고 저첩을 두며 서기관과 제사장 랍비와 회당장직을 독점하면서도 죄를 지으면 도망가 살 수 있는 도피성을 준 점

678. 사무엘을 효시로 레위들이 인정 안으면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없도록 한 점

다. 왕국 시대의 레위인

하나님의 뜻을 빙자하여 가나안에 유대교 종교국가를 세운 레위인들은 저들의 조상인 아브라함 때부터 추구해왔던 사람보다 돈을 중시하는 정책을 추구했는데

다윗이 기초를 만들고 솔로몬이 꽃을 피웠다. 그들은 전쟁에서 이가면 영토의 확장보다는 모두 물질로 전환시켰고 전쟁조차 돈으로 환산하여 교환하였다. 솔로몬은 그렇게 모은 돈으로 당시에 최고의 부자가 되었고 이것이 나중에 레위를 중심으로 하는 유대 금융자본의 기초가 되었다.

 

 

 

 

* 희람의 백향목

* 다윗의 전쟁 배상

* 스바 여왕의 공물

라. 바벨론 포수시 레위인

이스라엘 성전관리를 맡은 레위인들은 다윗의 등극(기원 전 920년?) 이후 바벨론 포수(기원 전 579년)까지 320년 동안 이스라엘 인들로부터 받은 십일조와 솔로몬이 긁어모은 재산(주로 금 방패로 166조 원어치 당시의 세계 GDP를 고려하면 현재는 1660조 달러)을 레위인 만 명이 나누어 가졌더라도 0.16조 달러로 1.600만 달러씩 가지고 도망하였고 각지에서 회당을 만들어 유대인들에게서 헌금을 계속 받았으나 성경에는 느브갓네살 왕이 모두 강탈해 갔다고 조작하였다.

* 따라서 현재 유대인이 스위스 은행에 보관 중인 금은 4.799조 달러이다.

마. 케톨릭과 레위인

레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기독교가 호응을 받자 니케아 공회의(기원 후 313년) 전후로 로마 정권과 결탁하여 성경에서 예수의 어머니와 아버지를 조작했는데 원래 예수는 안나스 이전 유대의 대제사장이었던 요아킴과 안나(모두 레위인)의 딸 마리아와 당시 성전 경비병이며 에디오피아 용병 출신으로 로마 용병이었던 페르시아와 흑인의 혼혈 판텔라 사이에 불륜으로 태어난 자식이었으나 레위들은 로마로부터 마리아를 성모

 

 



 

로 인정받는 대신, 로마와는 영원히 교권을 준다는 조건으로 야합함으로써 교황은 지금도 이태리 인이 하고 있다. 이 야합 때 레위의 돈이 작용하였고 유대인은 게르만족의 이동시 각 부족의 우두머리와 십자군 원정 시 성전 기사단에도 돈을 뿌렸다. 이후 루터의 종교개혁이 있기 전까지 케톨릭의 모든 지배계급에 돈을 뿌렸으며 심지어 르네상스 시기에는 모든 예술과 문학을 상품화하는데 진력하여 일반 지식인들도 프리메이슨이 되었다. 따라서 중세 암흑기 전 기간 동안 유대인들은 각지에서 안정된 자리에 있었으며 교부들과 왕들은 대부분 프리메이슨이었고 음악과 미술, 소설, 연극 등을 상품화함으로써 예술인까지 프리메이슨화 하였으며 지금까지도 그렇다. 독일의 루터와 함께 힛틀러의 반 유대 감정도 이때부터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바. 개신교와의 야합

레위인들의 천주교와의 야합이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주장하는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을 계기로 일대 전환기를 맞았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용어도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천주교 교부와 성전기사단 등 친 교황 단체들을 후원하던 레위인들은 이번에는 장미십자회 및 일루미나티 등 독일을 중심으로 한 개신교도들을 포섭하다가 나중에 식민지 개척과 산업혁명으로 영국에 힘이 집중되자 영국 개신교도 포섭으로 방향을 바꾸었는데 그 결과 크롬웰의 청교도 혁명, 윌리엄3세의 명예혁명 후원을 시작으로 영국의 화폐 발행권을 획득한데 이어 메이 플라워 호 지원 워싱턴 의 신대륙 독립군 후원 등을 통하여 미국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설치를 통한 미 달러발행권 획득으로 미국의 경제까지 모두 장악하게 되었으며 지금까지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사. 서구 근대화 과정에서의 자금지원

서구 근대화는 앞서 설명한 17세기 영국의 청교도 혁명, 명예 혁명, 을 포함하여 프랑스 혁명, 미국의 독립 운동, 식민전쟁, 1차 대전 2차 대전 을 포함하는데 프랑스 혁명 때 자코방 당과 휘그 당의 당수는 모두 프리메이슨이었고, 그 결과 혁명의회에서 유대인의 해방을 선포하였다. 미국은 유대인들의 계획대로 레위인

들의 돈과 인디언 8.700만 명의 학살, 흑인노예들의 힘으로 만들어진 나라이나 지금 어디에서도 이러한 기록이 없다. 제1차 세계대전의 배후에는 프리메이슨으로 알려진 유대인이 부리는 비밀조직들이 베르사이유 평화조약과 유럽 전제왕정의 몰락, 그리고 개신교 세계의 파괴라는 자신들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세계 전쟁을 유발시켰다. 그래서 연합국이 이긴 후 독일의 영토를 점령한 것이 아니라 레위인들 식으로 돈으로 배상을 요구하여 제2차대전이 일어났다.

아. 세계지배 시도

 

 

 

 

 

현대에 와서 유대인의 세계지배 시도는 1903년 러시아에서 출판된 시온 의정서를 기초로 하여 2차 대전 후 만들어진 유엔 NGO 등 세계적인 조직을 이용한 미국의 세계 경찰 역할에서 찾을 수 있다. 미국은 지금 식량, 에너지, 정보 통신, 군사력, 첨단 기술, 우주 기술 등 7대 수단 선점을 통해 세계를 자본주의화 하려고 하고 있는데 이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세계의 프리메이슨들이고 그 배후에는 미국 중앙정보국 에쉴론과,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미국 식량, 에너지, 군수 산업이 있고 또 그 뒤에는 레위인들 인 키신저 그린스펀, 버냉키 등과 숨어 있는 스위스 은행, 다보스 포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