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리메이슨의 기원: 아브라함

가. 아브라함의 신앙

신명기 26:5에서 밝힌 것처럼 아브라함은 유랑하던 아람인으로 에볼라 왕국 출신이었다. 에볼라 도시국가는 성경 기록에 따르면 에벨과 벨렉 시절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 별로 민족이 갈라졌을 때쯤(기원전 3천 년경으로 추정) 시리아 지역 내에 해안에 위치한 동서 무역중심지 알레포 남쪽 48km 떨어진 곳에 있었던 도시 국가로 아브라함의 6대 조상 에벨(에볼라와 같은 이름으로 에볼라 바이러스의 어원이기도 하다)에 의해 세워졌다고 한다. 이들은 아람어를 썼고 유적에는 인근 국가와 무역을 한 흔적이 있다. 이 에벨의 공용어가 후에 예수님이 사용한 바로 그 아람어이고 인도 아소카왕 때까지 동서양에 걸쳐 무역 언어로 사용되었다. 이들은 수메르와 같이 인본주의 다신교를 믿었고 기원 전 2.300년 경 사르곤의 아카드 왕조에 의해 망했다. 이 때에 아브라함의 아버지는 거주지를 아라비아 반도 유프라데스 강 좌측 초입에 위치한 갈데아 인의 우르로 이주하여 그 곳에서 금은으로 만든 장색(우상) 장사를 하는 등 당시로는 권력과 돈을 가진 재력가였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브라함이 가졌던 신앙은 당시 아람인의 종교와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성 형성과 관련하여 많은 특징을 시사하며 그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홍수(기원 전 8천년) 이후 4천 년이 지난 기원 전 4천 년 경 동방에서는 한웅의 홍릉화(요하) 문명과 신라인들의 장강 문명이 삼신일체 종교(서양인들의 속칭 샤머니즘)와 함께 번성했는데 때를 같이하여 옛 수밀이 국인 메소포타미아 수메르 지역에서는 황하문명 보다 천년 앞서고 한웅 문명과 같은 시기에 인본 농경문명이 번성했는데 이들은 비신(닌비), 닌나(여자신) 닌시(강의 신)등 다신 신앙을 가졌었고 수메르 말기에는 당시 도시국가 중 가장 힘이 센 마르둑(한국어로 말뚝신으로 성경에 멜기세덱을 뜻한다)신이 번성하고 있었다. 에벨이 바빌론에서 멀리 떨어진 시리아 지역에 동서 교역을 위한 도시국가를 세웠으나 수메르의 이 인본 다신 전통의 영향을 받지 아니 할 수 없었고 동서 교역 중심지이고 또 해안 지역이므로 백인들의 토속종교와 동방의 종교도 번성했을 것으로 보인다. 당시 에볼라에서는 이들 신들을 총칭하여 여호와라고 불렀고 아브라함도 같은 이름으로 자연 유일신 하나님 이름으로 호칭했다.

* 민희석저 성서의 뿌리, 서울, 도서 출판 불루리본, 2008.11.16 pp62-67

* 민희식 (1934- )

蟁 한양대 석좌교수

蟁1934년 서울에서 태어나심

蟁서울대 불문학과 졸업 및 동 대학원 수료

蟁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 외국인교수 자격시험 합격

蟁플로베르 연구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

蟁서울대蟁성균관대蟁이화여대蟁계명대蟁한양대 교수 역임

蟁1984蟁1999년 국제 PEN 번역문학상 2차례 수상

蟁1985년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프랑스 최고문화훈장 받음

蟁프랑스蟁파키스탄정부 초빙으로 중근동蟁간다라 역사문화연구 중

蟁저서: 프랑스 문학사》, 《예수의 생애》, 사르트르 연구》, 《성서의 뿌리》, 예수와 붓다》,법화경과 신약성서》등 200여 권

에볼라 도시국가가 가진 교역 도시의 특징으로 아브라함은 돈의 귀중함을 천성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하나님보다 돈을 중시하는 유대인과 그들의 돈의 종인 프리메이슨의 경제적 본질은 이러한 에볼라 도시국가의 다신교에서 비롯되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이 수메르의 다신 중 하나인 돈의 신을 믿으면서 또 당시 자연의 유일신인 하나님을 믿게된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홍수 이후 인간집단의 벼농사를 인정한 제사장 집단인 한웅 조선에서는 점차 증가되는 물물교환 수요를 제사장 집단에게 맡긴 것이 기원이 되어 이 전통이 멀리 에볼라까지 전해졌을 수도 있고 특히 멀리 이동하면서 교역을 맡은 인원들에게는 기도 권은 물론 군대 모집 권까지 부여하였으며 지역 제사장들의 도움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에볼라 인근의 무역도시 알레포라는 이름도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한다. 아브라함은 중동지역의 교역을 맡은 부족 출신으로 자연주의 유일신인 삼신 일체 신앙을 가졌던 인물로 보인다. 그 후의 성경 창세기의 모든 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 아람인 [Aram]

셈족의 일파. B.C. 2000년대 중엽 중앙시리아를 중심으로 정착, 그 일부는 다마스크를 중심으로 아람 왕국을 세웠다. B.C. 11~B.C. 8세기 북시리아에 마라티아, 길가매슈, 사마르(⇒진지를리), 할라프, 사크제교주(Sakgegozu), 아시타완다 등의 소왕국을 건설한 적이 있고은 히타이트 문화를 들여와서 후기 히타이트 문화를 일으켰으며 그 미술은 오르토스타트로 대표된다. 이들 소왕국들은 그후 아시리아에게 멸망당하였으나 그때부터 아람인은 오리엔트와의 교역에 종사하고 아람어는 오리엔트의 상업용어로 오래 쓰였다

* 에블라 왕국

시리아 알레포 남쪽 48㎞, 지금은 잃어버린 에블라 옛 왕국 터에서 발굴된 1만 5천여개의 서판은 주전 500~2300년경의 토판으로 구약성경의 인물들이 실존한 인물인가 신화 속의 인물인가 하는 오해된 의문을 푸는 실마리가 될 뿐 아니라 유사시대를 소급하고 또 새로운 시대를 밝히는 근거가 된다. 이 1만 5천여 개에 달하는 이들 서판을 발굴하는데 장장 13년이 결렸는데 이 발굴작업과 해독을 담당하고 있는 이는 고고학자인 로마대학의 파울로 마티에 교수와 역시 로마대학의 앗시리아 학자인 지오반니 페티아노 교수이다. 쐐기꼴의 상형문자로 된 이들 서판은 고대 강국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에 필적할만하고 국민들이 히브리어 및 베니게어와 대단히 유사한 언어를 썼던 광대한 에블라 왕국이 실존했음을 증명하고 있으며, 첫 서판의 해독 결과 이 에블라 왕국의 주민들이 후에 팔레스틴에 나타난 유일신을 경배하는 히브리인의 조상일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더욱 더 짙게 해주고 있다. 이 서판들은 또 창세기 10장 21절에 유대족장 아브라함의 5대조(代祖) 조부(祖父)로 나와 있는 에벨이 주전 2300년경 에블라의 왕이었음을 암시해 주고 있으며 서판에서는 창조와 홍수 고대 도시 및 다윗, 사울 같은 왕의 이름도 여러 곳에 언급되고 있다. 이 서판의 해독을 담당하고 있는 페티아노 교수는 에블라 왕국의 터가 이스라엘과 대적하고 있는 아랍 내에 있기 때문에 이 서판을 연구하는 데는 정치적인 이해가 뒤따른다고 했다. 모든 서판은 현재 알레포 박물관에 보관돼 있으며 지금까지 해독된 것은 엘바왕이 주전 2250년경 사르곤대왕에 의해 횃불 옆으로 끌려간 부분이다. 페티아노 교수는 "에블라 서판의 중요성으로 미루어 보아 우리는 많은 역사적 사실(事實)을 해결하여 고대근동의 지리를 다시 써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판에 의하면 에블라 왕국은 남쪽으로는 팔레스틴 전체 레바논 최 근세사의 시리아를 포함해서 시나이까지 뻗어 있으며 서쪽으로는 키프로스 동쪽으로는 메소포타미아까지






뻗어 있다. 서판들은 에블라가 교역했던 가자, 므깃도, 멜기세덱, 소돔, 고모라와 같은 고대 도시들도 언급하고 있다. 페티아노 교수는 "구약에도 똑같은 형태로 이들 이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블라 왕국의 문화와 구약 사이에는 확실한 상호 연관성이 있지 않는가 하고 믿게 되는 겁니다."하고 설명했다. 서판은 또 예루살렘으로 추정되는 '우루살리마'란 이름도 포함하고 있다. 이처럼 고대 서판들의 해독이 손쉬웠던 것은 이들 서판들과 함께 죽은 것으로 알려진 수메르어를 에블라어로 번역해 놓은 세계 최고의 1천 단어 사전이 함께 발굴됨으로써 가능해진 것이다. 그래서 학자들은 이들 서판의 발견은 고대 애굽의 상형문자 해독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로제타 석이나 1947년에 사해부근에서 발견 했던 구약성경 본문의 두루마리의 결과에 못지 않는 큰 공헌이라고 한다. 실로 경하할 일이 아닐 수가 없다.

* 에볼라 유적 발견 경위

메소포타미아는 유프라테스강을 따라 상류의 마리·에마르를 지나 지중해 연안지대나 아나톨리아 지방과의 교역으로 자국에 없는 광물·직물·목재 등의 제품 및 재료를 수입하였는데, 교역의 중심지로서 에블라 왕국이 맡은 역할은 매우 컸다. 이를 통해 에블라인은 많은 부를 얻었으며 이때부터 에블라 왕국은 번성하기 시작하였다. BC 2240년경 아카드 왕조의 나람 신이라는 왕이 쳐들어와 에블라를 짓밟고는 에블라의 모든 것을 불태워 버렸다. 이때 발생한 대화재로 에블라의 도시는 폐허가 되어 버렸고 그 후 아모리족이 에블라를 약탈하여 자신들의 왕국을 세웠다. 당시의 화재로 설형문자가 적힌 많은 점토판 문서는 그 뜨거운 열기에 오히려 단단히 굳어졌고, 이 때문에 후일 어느 고고학자의 손에 발견될 수 있었다. 1964년 파올로 마티에가 중심이 된 로마대학의 고고학 발굴단이 에블라를 발굴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시리아 서북부의 알레포 남쪽으로 약 65㎞ 지점에 있는 텔마르딕을 발굴, 조사했는데 뒤에 이것이 도시국가 에블라임이 확인되었다. 1974년에 발굴된 왕궁 유적에서 성벽으로 둘러싸인 궁전과 풍속도가 부조(浮彫)된 석제 용기, 사자와 병사를 부조한 봉헌용 석제 용기 등이 발견되었다. 1975년에는 왕궁 부속 도서관 터에서 1만 5,000점 정도의 점토판 문서를 발견하였다. 당시 서아시아의 정치·경제·외교·문화·언어 등의 실상을 밝혀 주는 칙령과 조약문서, 편지들이었는데 그 속에는 베이루트·비블로스·다마스커스·가자 등 5,000여 개 이상의 지명과 소돔과 고모라, 다윗왕, 아브라함 등 성서 속의 인명들도 상당수 적혀 있어 성서 연구에도 큰 도움을 주었다. 뿐만 아니라 에블라 왕국의 교역 중심지로서의 중요성도 확인되었다.

참조항목 알베르 마티에, 시리아 (출처 두산백과)

2) 요약

아브라함은 구약성서 《창세기》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으로 ‘열국(列國)의 아버지’라는 뜻이고 서양에서는 신약성서 기자들에 의해서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되었으며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등 유일신 종교들의 공통조상이 되었으나 자칭 대 제사장이 된 인물로

-기원전 2천년 경 지구상에는 단군을 대 제사장으로 각 지역에 2천 여명의 지역 별 기능 별로 분화된 제사장들이 있었고 멜기세덱(수메르의 최후 승리 지역 신: 실담어 : 조선어로 말뚝 신)도 수밀이 지역에 있던 신들 중 한 신의 이름이었으며 바벨론에서 다니엘에게 섬기도록 강요했던 금 신상도 이 말뚝신(멜기세덱)이었다.

- 당시 하나님의 계시는 제사장의 직분 자에게 만 가능한 것이었다 그러면서도 자칭 아브라함은 도리에 맞지 않는 죄를 많이 지었는데 그가 지은 대표적인 범죄는 다음과 같다.

가) 자칭 제사장 권한 발휘

- 중보 기도, 제사행사 독단으로 치러

- 합리화하기 위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 바침

나) 하나님의 창조 명령 거역: 하나님의 창조 명령인 아내를 통해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1부 1처제의 계명을 어기고 부인 사래를 바로와 아말렉 왕에게 2회에 걸쳐 팔고 대신 재물인 가축과 염소를 챙김

다) 이익 추구에 관한 비판 없음: 아람 인은 당시 중동을 목축을 하면서 떠돌아다니며 장사를 하던 셈의 다섯째 아들 아람의 후손으로 천산, 알타이, 파미르 등 동방 발원지나 인도와 페르시아 어디에서도 장사를 통한 이익을 추구하며 먹고살았으면 서도 아버지의 장사(우상)를 비롯하여 외삼촌과의 계약을 통해 이익을 낸 야곱의 경우, 요셉과 다니엘의 꿈 해몽 보상, 등 어디에도 계약 과정과 정의, 불의 등 장사군의 행동 원칙이나 계약 과정에 대한 말이 없다. 신탁이건 아니건 부인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장사의 수단으로 삼고 계약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축복으로

 

 

 

 

 

여긴 돈 최우선 시 전통은 그 후 수 천년 동안 유대인과 백인 세계와 이제는 중국을 포함 동방까지도 들을 돈의 노예로 만들었다.

라) 아브라함 이후 족장들에 관한 거짓 말

아브라함은 신에게 선택받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신을 창조한 것이었다. 그리고 케레트 서사시가 아브라함과 사라 이야기의 원전이고 할례는 여호와와의 계약이 아닌 이집트에서 기원하였다. 그리고 번 제단에 오른 것은 이삭이 아니라 이스마엘이었으며 왕들이 90세 노파인 사라의 미모를 탐하였다는 것도 거짓 말이다. 또 수메르의 명계 하강 신화가 소돔과 고모라 신화의 원전이다. 그리스 쌍둥이 신화가 에서와 야곱 이야기의 원전이고 이집트의 두 형제 이야기가 요셉 유혹 설화의 원전이며 10가지 재앙은 에굽의 이푸에르 문서를 베낀 것이다. 이집트의 두 형제 이야기가 요셉 유혹 설화의 원전이고 그리스 벨레로폰 신화가 요셉 유혹 설화의 원전이며 고대 이집트 이모텝의 전기가 총리요셉 설화의 원전이다. (민희식 저 성서의 뿌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