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메이슨의 정의및 유래

가. 정의

 

 

 

 

 

 

 

 

 

 

 

 

 

 

 

 

 

프리메이슨은 일반적으로 유대인의 돈의 노예가 된 각 국의 지도자를 말한다. 이들은 호모사피엔스의 기본 성향인 양심과 인류애, 생명 존중, 자연 사랑 등 보편적인 가치를 버리고 돈이 만들어준 서양문명의 가치를 더 존중한다. 즉" 사람 나고 돈 난 것이 아니고 돈 나고 사람 났다" 라는 부류들이고 특히 현대 국제 유대 세계 투기 자본의 조종과 지시를 받거나 자발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그들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을 말한다. 광의로는 성경과 서양의 역사적 가치를 무조건 따르고 양심을 따르지 않는 지도자들 또는 지식인들을 말한다. 프리메이슨 사회는 사람의 생명을 돈으로 해결하는 사회이다.

 

 

 

 

프리메이슨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기원전 10세기 이스라엘의 3대 왕 솔로몬 때 예루살렘에 유대교 성전을 건축하면서 생긴 이름이다. 유대인의 주장에 의하면 기술석공 지도자 희람 하피브가 건축 기술을 공개하지 않자 이에 앙심을 품은 다른 3명의 석공에게 살해되었는데 이에 석공 기술자들이 희람의 성전건축 기술을 보호하기 위하여 조합을 만들고 그 조합의 이름을 자유석공조합이라고 부른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나 사실은 성전 건축 때 재정을 맡은 레위인들로 부터 돈을 받고 그들 마음대로 부린 노동자들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그리고 희람은 솔로몬의 왕궁과 성전 건축에 자재와 기술자를 보내준 두로 왕의 이름으로 햇 족속이다.

유대인들은 부인을 팔아 목숨을 보전할 정도로 돈에 눈 먼 핏줄을 가진 사람들로 유럽과 중동 지방의 수천 년 역사에서 돈으로 자신의 안전을 유지하고 살아온 민족으로 중동과 유럽 역사 전체가 이 프리메이슨과 관련이 있다.

레위인들에 의해 유대교 국가가 만들어진 이후 유대인들이 특히 레위인들이 돈으로 인류 역사에 끼친 부분을 확인해 보면 프리메이슨이 나타나게 된 과정이 소상히 밝혀지는데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나. 프리메이슨의 역사적 유래

레위인들의 유대교 창설은 모세(아멘 호텝4세)부터 레위인을 중심으로 모두 돈과 돈을 이용한 조작으로 이루어졌는데 이들이 유대국가를 만든 이후

1) 이스라엘 왕국을 통한 돈의 축적




 

 

 

 

 

 

 

 

 

 

 

 

 

 

 

2) 케톨릭과의 야합

3) 개신교와의 야합

4) 서구 근대화 과정에서의 자금지원

5) 전후 세계지배 시도

돈이 주도하는 세상 역사를 만들어 온 것으로 그 시기를 구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