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현대적 프리메이슨의 등장

현대적 의미에서 프리메이슨'이 등장한 것은 유럽이 현대화 된 시기와 관련이 있다. 19세기 유럽의 상황

가. 종교 개혁이후 활발해진 유럽 각 국의 민족주의 경향이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하여 더욱 활발해지고

나. 구교의 교권이 약화된 가운데 각 민족국가간 산업 육성과 중상주의 무역이 더욱 강화되면서

다. 민족국가의 발전은 일단 안정을 찾았다.

라. 그 다음 유럽 각국은 지리상의 발견이 계기가 된 식민지 개척에 열을 올리게 되고 영국과 프랑스가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 대신 독일과 이태리는 식민지 개척에서 뒤떨어지게 되자 마. 양 진영간 부의 격차가 생기게 되고 식민지 점령과 관련한 긴장이 고조된 시기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거 1900여 년 간 나라 없이 지내면서 돈의 위력을 느끼게 된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고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었는데 이것이 시온 의정서 발행의 동기가 되었다. 이 문서는 그 동안의 행적으로 미루어 레위인들이 만든 것으로 보이며 유대인들 특히 레위들의 수 천 년 경험이 반영되어 있는데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시온의정서 핵심

가. 돈은 힘이고 돈으로 생명을 살 수 있으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나. 종교도 돈으로 지배할 수 있다(유대교와 천주교의 예)

다. 민족주의 만 막으면 된다

라. 세계화가 성공의 관건이다.

라. 돈으로 세계 각 국의 지도자들의 약점을 잡아 과거 솔로몬 성전 건축 때 자유석공조합원(프리메이슨)처럼 노예로 만들어라.





마.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1) 에너지, 2) 신무기, 3) 첨단 의료 기술, 4) 최고의 과학 기술 5) 세계의 모든 금융 기관 6) 세계의 모든 언론 기관 7) 세계의 모든 최고의 문화, 음악, 미술, 예 체능, 예술을 장악해야 하다(연극, 영화, 드라마를 통해).

이를 장악하기 위한 하수인으로 프리메이슨을 세워라.

19세기 이후 생겨난 현대적 프리메이슨은 이러한 목적에 충족되는 친 유대 계 인사들을 총칭한다. 그들은 지혜 있고 똑똑하며 자신들을 떠받드는 무리를 거느리고 있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하나님인 돈으로 수 천년 동안 이러한 세계적 지도자들을 포섭하려고 노력해 왔다. 이들은 사회 엘리트들을 흡수해 비밀리에 활동하면서 신대륙으로의 이주, 1.2차 대전을 치르면서 프리메이슨 집단을 전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음모집단으로 만들었다. 영화 X-file과 컨스피러시에 나오는 미국 정부를 뒤에서 조정할 수 있는 검은 집단, 네오콘들이 바로 이들이다. 움베르토 에코가 쓴 소설인 '푸코의 진자'도 프리메이슨의 원류인 탬플 기사단(Knignts Templar)에 대해 다룬다. 프리메이슨은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과 언론사와 관계가 있으며, 현재 미국의 CIA도 이들 관할 하에 있다. 미국은 거의 프리메이슨 권력이 지배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프리메이슨 지부가 있다. 이들은 또 이집트 신비주의 사상과 기하학, 수 신비학 등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맑스, 레닌은 공산주의를 만들었다. 이들의 목표는 전 세계의 정치와 경제와 종교를 통합해 세계정부를 수립하는 것이다

가. 그림자 정부 프리메이슨의 실체

1997년 하반기부터 불어닥친 동남아와 한국의 외환 난은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유태인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갖게 하였다. 마하티르 수상은 말레이시아의 화폐인 링깃의 급격한 가치하락은 국제 유태자본의 숨은 음모라고 주장하고 국제 환 기업인 소로스가 미국 및 국제통화기금(IMF)과 짜고 개혁에 미온적인 태국 경제에 대한 악성루머를 유포시켜 바트화의 가치를 폭락시켰다고 폭로하였다.





유태민족은 기원 후 70년에 나라를 잃은 이래 1948년 이스라엘의 재건까지 1,900년 간 박해와 추방의 고난을 겪으면서 살아왔다. 그 고난 속에서 토라, 탈무드, 메쉬나 등 자신들의 신앙 위에 서 그리스도를 부정하려고 예술, 문화, 경제, 정치 등 각 분야에서 노력을 해 왔다. 예를 들면 종교-사상계에는 모세로부터 예수, 스피노자, 칼-마르크스, 베르그송, 국부론의 아담-스미스를 들 수 있고 예술계에는 음악가 바그너, 작곡가 멘델스죤, 쇼팡, 화가인 샤갈, 영화배우인 찰리-채플린이 있으며 학계에는 아인슈타인, 독가스 발명자 하버, 법의학자 롬브로조, 정신분석학의 프로이드 등이 있다. 재계에는 독일의 로스차일드, 프랑스의 로칠드, 오스트리아의 호프만슈탈, 미국의 록펠러 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람들이 종교와, 과학, 철학, 경제, 법학, 음악, 예술, 심리학을 통해 성경을 부정하려고 노력해 왔다. 세계적인 대기업인 록펠러, 모건, 듀폰, 로열더치, GE, GM, ATT, IBM, 보잉,US스틸, 제록스 등도 유태인 자본가들이 이룬 대기업이다. 譂가권력으로 성경적 가치를 무너뜨리고 있는 경우는 미국이다. 경제적으로만 봐도 미국은 1차 산업에서부터 제조, 서비스업까지 유태인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분야가 없으며, 유럽의 로스차일드, 해운왕 오나시스 등 각국에 퍼져 있는 자본력까지 감안하면 세계 경제는 뉴욕의 월가에서 홍콩자본까지 그물 같은 유태 자본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북미대륙의 자유경제 블록 과 유럽의 경제통합, 아시아의 경제몰락 등은 모두 유태재벌의 입김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여기에서 비롯되어 미국의 정치에서 유태커넥션 의 영향은 경제, 방위, 문화면 등 전 국가적인 면에서 더욱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전후 미국의 대통령은 유태계 시오니스트나 이스라엘 압력단체 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들도 이들의 뜻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언제든지 케네디나 닉슨처럼 말로가 비참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루즈벨트정권 이래로 미국의 정책 결정에 크게 관여해 오고 있는 것이다. 전직 배우출신의 대통령 레이건 은 1985년 12월 2일 미국 하원의원 연설회에서 자신이 처해있는 입장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동물원에 취직한 사나이가 죽 은 고릴라의 후임자가 올 때까지 봉제 옷을 입고 고릴라가 되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리하여 누워있는 것도 대단히 지루하므로 구경꾼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늘어져 있는 로프에 매달려 몸을 흔들고 있었다. 그런데 그만 너무 심하게 흔들자 옆에 있는 사자의 울에 떨어져 버렸다. 사자는 침입자를 노려보았다. 그 바람에 겁이 난 가짜 고릴라는 '여기서 내보내 줘요.'하고 큰소리로 구원을 요청하자 사자가 이렇게 말하였다. '조용히 해. 떠들면 우리 둘 다 실직하게 될 것이 아닌가." 정책결정의 아무런 주권도 없는 허수아비 미국대통령의 처지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다. 프리메이슨의 상징인자와 컴퍼스. 이 밖에도 다양하고 신비한 형태의 도형들을 중요시한다. 다음 인물들의 공통점들은 무엇일까?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리스트, 시벨리우스, 괴테, 키플링, 코난 도일, 마크 트웨인, 오스카 와일드, 푸시킨, 볼테르, 실러, 맥아더, 나폴레옹, 에펠(에펠탑 설계자), 헨리 포드, 극지 탐험가 피어리와 스콧, 재즈 피아니스트 오스카 피터슨, 카운트 베이시, 듀크 엘링튼, 냇 킹 콜, 우주비행사 존 글렌, 마술사 후디니, 조지 워싱턴과 루즈벨트, 트루먼을 포함한 18 명의 미국 대통령들, 다섯 명의 영국 왕들과 윈스턴 처칠을 포함한 여섯 명의 영국 수상들, 골프 선수 아놀드 파머 등이다. 프리메이슨의 실체에 대해 깊이 탐구해 들어가기 전에 이 이름들을 열거한 것은 조직으로서의 프리메이슨이 가지고 있는 영역의 넓이와 깊이를 실감나게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다. 물론 위의 이름들은 문서에 의해 증명된 프리메이슨 회원 중 아주 유명한 극히 일부에 불과할 뿐이며 이들의 영역은 인종과 직업, 종교에 구애됨 없이 폭넓게 분포되어 있다. 바흐, 워싱턴 등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프리메이슨이라는 이름은 200-300 년 전부터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의 백인사회에 있었다. 그러나 본격적인 활동을 한 것은 거의 2천년을 거쳐 유랑을 하면서 흩어져 사는 법과 부잘 살면서 서구 권력에로의 접근 방법을 터득한 18 세기부터 였다. 그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유럽 문명에서 도달한 세계 각지, 각 분야 지도자급 인물들에 의해 이 유대인들의 꿈이 현실화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인간의 편익의 문화 문명전파 대부분이 프리메이슨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예수를 죽인 그들은 그들의 하나님을 믿으며 땀을 흘리지 않고 생육하며 번성하도록 해주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 사회과학, 의학을 부단히 발전 시켜 인류를 땀을 흘리지 않는 편익과 쾌락의 현대문명으로 끌어 들여 인류를 성경에서 멀어지도록 한 것이다. 그러면 과연 모차르트와 헨리 포드, 맥아더가 동시에 가입되어 있는 이 단체는 구체적으로 어떤 곳이냐? 왜 모여 있으며, 회원들은 모여서 뭘 하나를 살펴보자. 모든 것을 제쳐 두고 위의 명단만으로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이들이 인종과 국경, 종교, 체제를 초월한 지도급 인사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킬 수 있는 힘 또는 흡인력을 지난 수 백년 간 흔들림 없이 보유해 온 힘은 어디 있는가?. 이들의 인본적인 노력으로 정말 크리스찬은 사라지고 기독교는 베드로와 예수 그리스도와 마리아를 동일시하는 천주교로 타락시켰다가 볼테르 루쏘 등 프리메이슨을 통해 자유, 평등, 박애, 삼권분립 민주주의 이념이생기고 과 맑스, 레닌이라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유물론과 사회주의가 생겼으며 다윈의 진화론이 나와 이들이 모두 성경 위에 군림하게 되도록 한 힘은 어디서 나왔는가? 급속한 과학의 발전은 자동차와 컴퓨터, 그리고 비행기와 미사일을 낳았다. 원자탄이 발명되어 종말이 앞 당겨졌다. 컴퓨터와 우주개발은 인간 끼리의 실시간 대화는 물론 지구와 우주를 통시에 탐사하고 관측하도록 만들었다. 이 모든 엄청난 변화는 모두 이들이 그리스도와 성경을 부정하려고 2천년간 애를 써온 결과이다. 이들은 지금 과거보다도 더욱 강력한 힘으로 오대양 육대주-일본과 중국, 필리핀 포함. 우리나라에는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음-로 뻗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프리메이슨이 유지 발전되고 있는 동안 쇠락하거나 소멸한 나라나 조직은 그 얼마나 많을까? 로마 교황청, 대영제국, 오스만 투르크 제국, 신성 로마제국, 대 일본제국, 나치의 제3 제국, 무솔리니의 이탈리아 제국, 소비에트 연방... 한 때는 세계를 호령하던 이들 중 대부분은 이제 상징적인 존재로 남았거나 지역의 소국으로 전락했거나 아예 소멸해 버렸다.





오직 미국만이 프리메이슨의 영속성에 비견될 수 있는 근현대사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이렇게 천지가 뒤집어지는 범 지구적 난세 속에서, 종교가 몰락하고 삶의 가치관이 뒤엉켜 가는 와중에도 흔들림 없이 유지되는 프리메이슨의 힘은 과연 뭘까. 인류의 리더라고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포섭해 나갈 수 있는 그 마력은 어디에서 올까. 그것은 유대인들의 2천년 간 쌓인 원한이 만들어 놓은 돈이라는 물건과 금융제도, 토라, 메쉬나, 탈무드 그리고 근대에 와서 완성된 시온의 칙훈서에 확실하게 나타나 있다. 아울러 성경의 관점에서 본다면 프리메이슨 들의 지구 운영의 목적과 종말을 알 수 있게 된다

나. 미국의 신보수주의, 네오콘 그리고 프리메이슨

미국의 상황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포토맥강을 사이에 두고 백악관에서 멀지 않은 워싱턴 17가 1150번지의 오피스 빌딩 3개 층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기업연구소(AEI)라는 싱크 탱크와 버지니아 쪽의 국방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벨트로 연결돼 있다. 이 네오콘 벨트를 모르고는 부시 정부의 세계전략을 이해할 수 없다. 국방부 중추와 AEI는 부시 정부의 안보전략을 독점한 네오콘(신보수파)의 아성이다. 1980년대 레이건 대통령이 소련을 악의 제국으로 규정하고 천문학적인 예산이 드는 군비경쟁을 도발해 소련을 붕괴로 이끈 정책도 그때 국무부 정책수립 스태프로 있던 폴 울포위츠와 루이스 리비 같은 네오콘들의 머리에서 나왔다. 두 사람은 지금 부시 정부의 국방부 부장관과 부통령 딕 체니의 수석 보좌관이다. .그들 말고도 부시 정부에는 국방정책위원 리처드 펄, 정책담당 국방차관 더글러스 파이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중동팀장 엘리엇 에이브럼스, 국가안보 보좌관 콘돌리자 라이스의 보좌관 스티븐 해들리 등이 막강한 네오콘 그룹이다. 그들은 9.11 사태를 천우신조(天佑神助)로 이라크 침공의 오랜 숙원을 성취했다. 정부 밖에서 정책을 개발해 권력 중추에 제공하는 것은 어빙 크리스 톨과 빌 크리스톨 부자, 로버트 케이건, 데이비드 프럼들이다.





어빙 크리스톨은 네오콘의 대부로 AEI 고문이고, 빌 크리스톨은 AEI가 들어 있는 빌딩 5층에서 주간지 위클리 스탠더드를 발행하면서 '미국의 신세기 프로젝트(PNAC)'라는 공화당의 정책개발팀을 이끌고 있다. .아들 크리스톨은 도산하기 전의 거대 에너지 기업 엔론으로부터 고문료를 받았고 그의 잡지는 놀랍게도 호주 출신 미디어 황제 루퍼트 머독 소유인 폭스방송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 그의 외삼촌 밀튼 히멜파브는 세계의 금융을 쥐락펴락하는 로스차일드 계열의 지원으로 미국 유대인위원회를 창설해 이스라엘 로비를 주도하고 있다. . 네오콘들은 국가안보문제유대인연구소(JINSA)와 안보정책센터(CSP)에도 이중 삼중으로 참여하고 있다. 부시 정부가 발족하기 전 체니와 파이스가 이스라엘의 이해를 대변하는 JINSA에 참여했던 것은 주목할 만하다. 멤버 중 22명이 부시 정부에 들어간 CSP는 강경파와 네오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체니 부통령의 부인 린 체니가 AEI 연구원인 것도 부시 정부에 대한 네오콘의 영향력과 관련해 의미심장하다. AEI 연구원 데이비드 프럼은 부시의 스피치 라이터이던 2002년 대통령 연두교서에 '악의 축'이라는 용어를 집어넣은 사람이다. 그는 짐 정리가 덜 되어 어수선한 사무실에서 취재팀을 맞아 유 대계 네오콘 특유의 자신감과 확신에 찬 어조로 질문에 열정적으로, 때로는 도전적으로 응수했다. . 부시 정부의 오만한 일방주의, 모험적인 선제공격 전략, 대북 강경 노선은 네오콘들이 사활을 걸고 계획하고 전파한 논리의 귀결이다. 명분은 '스트롱 아메리카'의 부활이고, 수단은 미국의 절대적인 파워다. 부시 독트린의 바탕에는 네오콘의 3대 보고서가 있다. 보고서1은. 아버지 부시 정부의 1992년 울포위츠와 리비가 중심이 되어 만든 '방위계획지침'이다. 미국을 위협 시 다른 나라들과 제휴하되 집단행동이 안 되면 국제법과 국제조약에 구애받지 않고 단독으로 행동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보고서2.는 1998년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낸 공개서한인데 리처드 펄이 대표 집필한 이 서한에 서명한 18명의 인사들 중 10명이 부시 정부에 참여하고 있다. PNAC 멤버의 대부분이 서명했다.





이라크 침공을 촉구하는 내용이었다. 클린턴이 그들의 요구를 거절하자 그들은 르윈스키 스캔들을 가지고 클린턴을 궁지로 몰았다. 결국 클린턴은 그 해 12월 '사막의 여우'작전으로 70일간 이라크를 공습했다. 보고서3. 빌 크리스톨의 PNAC가 2000년 9월에 낸 '미국의 국방재건-신세기의 전략, 무력, 자원'이다. 체니. 럼즈펠드. 울포위츠. 에이브럼스가 참여했다. 미국에 대한 도전세력 등장 불허, 동맹은 위기가 끝나면 해소되는 일시적인 집단, 미사일방어(MD) 추진, 소형 핵무기 개발이 핵심이었다. . 3개 보고서의 종합이 부시 독트린이다. 부시 대통령은 2002년 2월 육사 연설에서 위협이 눈앞에 닥칠 때를 기다리면 늦다, 적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먼저 공격해야 된다는 선제 공격론을 폈다. 그리고 사흘 뒤 부시 독트린이 공식 발표됐다. 오시라크가 그 모델이다. 1981년 이스라엘 공군기들이 이라크 오시라크의 핵시설을 완전히 파괴한 것을 말한다. . 네오콘의 사상적 교조(敎祖)는 시카고대학의 유대계 정치사상가였던 레오 슈트라우스다. 슈트라우스와 울포위츠/크리스톨의 관계는 마르크스와 레닌/스탈린의 관계와 같다. 울포위츠는 슈트 라우스와 이념을 같이하고 유명한 '아메리칸 마인드의 종언'의 저자인 앨런 블룸 교수의 수제자다. 정치체제가 국민의 성격 형성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블룸의 이론에 공감한 울포위츠는 후세인 제거가 급하다고 판단했다. 슈트라우스의 사상적 후계자들은 미국과 서양문명을 구제하려는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서는 힘의 사용이 정당화된다고 믿는다. 네오콘의 절대 다수가 유대계다. 이스라엘의 적은 그들의 적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안전을 중동정책의 중심에 둔다. 그들의 입장은 거대 에너지 자본의 이해와도 일치한다. 첨단무기 개발의 수주(受注)를 받은 거대 군수기업 간부들은 소형 핵무기 분야에서는 국가공공정책연구소(NIPP), 미사일 방어망에서는 안보정책센터(CSP), 전체적으로는 PNAC에 이사나 자문위원 자격으로 참여하고 있다. . 지적(知的) 오만이 네오콘의 상표 .PNAC 공동설립자인 로버트 케이건이 2002년 발표한 논문은 네오콘적 오만의 백미(白眉)다. '약한 유럽은 국제기구에 의한 평화를 제창한 칸트의 공상적 세계에 안주하고, 미국은 토머스 홉스의 '만인 대 만인의 투쟁'의 현실세계에서 평화와 문명을 위해서 싸운다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네오콘 천하가 오래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그들의 두뇌는 아주 짧은 기간에도 많은 사람에게 큰 재앙을 초래할 만큼 탁월하다. 그리고 그들은 강한 인내심과 결코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가진 집단인 것이 불안하다. 기독교에서는 프리메이슨이라는 조직을 이단 단체로 규정하고 있으나 프리메이슨이 선점한 한국 기독교는 지도자들이 거의 대부분 프리메이슨 들이다. 지도 지탄받고 있는 단체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는 프리메이슨의 기원을 바벨탑 건립에서 찾는 것이 가장 합당하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옛 바벨론의 티그리스 강변에 존재하였던 사제와 메이슨 그룹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를 오늘날에도 볼 수가 있다. 창세기에 나오는 니므롯은 시날 평지에서 첫 도시건설에 착수하였다.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여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여.... "(창11:1-9), 벽돌로 돌을 대신한다는 말은 인간 문명으로 하나님을 대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는 바벨론 종교의 특징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오늘날 사용되어지는 메이슨이란 말의 어원은 이태리어의 벽돌(Messe)이라는 단어에 기초를 두고 있다. 프리메이슨이란 8세기부터 중세 11~14 세기까지의 성과 신전을 건설하던 건축가들을 일컫는 말이었다. 당시의 건축가들은 내부장식에도 조예가 깊었고 지위도 높은 처지였으나 기술전승과 영주들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할 목적으로 길드라는 조합을 결성했었다. 이 길드가 프리메이슨 발생의 시초가 되었으며, 정식 명칭은 '고대 자유석공조합' 이었다. 그들만의 계급성과 기술보존을 위해 철저히 비밀을 지켰는데 비밀보장을 위해 그들의 회의실을 외부인에게 절대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 회의실에는 기술 전승 때 필요한 컴퍼스와 직각자, 나무망치와 가위, 자와 지렛대, 지거선과 기포수준기, 흙손 등 아홉 가지의 연장들이 갖추어져 있었다. 1717년 영국에서 근대적인 프리메이슨이 탄생했는데 고대의 프리메이슨처럼 순수한 석공들의 조





합은 아니었다. 영국 전역에 퍼져있던 프리메이슨은 네 개의 독립된 지부를 통일하여 하나의 대지부를 조직했다. 16년 후인 1733년에는 126개 지부를 형성하게 된다. 그들은 표면적으로 박애정신 즉 '형제애를 그 근본구조로 하는 이상적인 사회조직의 현실화'라는 목표를 제시하였고 공개되지 않고 있던 회의실을 개방했다. 이 회의실은 귀족, 사상가, 문인들에게 개방되어 이곳의 출입여부가 18세기 유럽사회의 명예와 관련되어질 만큼 사교계의 중심점으로 부상했다. 물론 돈은 유대인들이 댔다. 이상적인 사회조직의 현실화' 라는 그들의 정신은 유럽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전 분야에 걸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이후 프리메이슨 비밀결사는 유럽대륙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등지까지 그 세력을 확장시켜 갔고 겉으로는 영국 황실가족, 지식인과 귀족 구성원 즉 청교도들이 핵심이 되었다. 그 후 몇몇 카톨릭 단체들이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 그들을 실제의 석공기사가 아닌 이론 석공가 자격으로 입단시키게 되면서, 마침내는 로마 카톨릭 내의 사탄숭배 비밀조직과 결합하여 사탄에 의해 조종되는 사탄교의 전조로 변모해갔다. 프리메이슨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프리메이슨을 돕고 있는 비밀결사가 있는데 일루미나티(Illuminati)라고 한다. 일루미나티는 '계몽한다'는 뜻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본래의 의미는 '빛을 준다, 빛으로부터 온 것' 이며, 일루미나티의 빛은 루시퍼를 의미한다. 따라서 일루미나티란 빛(루시퍼)으로부터 계몽된 사람들의 모임임을 암시하고 있다. 일루미나티는 1776년 5월 1일 독일 바이에른 지방에서 아담 바이스하우프트-이름의 의미는 '사탄을 알게된 최초의 사람(the first man to know the Superiors)'이라는 뜻 -에 의해 창설되었다. 약관 27세의 나이에 인골슈타트대학의 법학부장이었던 그는 남보다 뛰어난 재능과 극단적인 자유사상으로 인해 보수파들로부터 강한 견제를 받았다. 그는 자기와 의견을 같이하는 동지를 규합하여 비밀리에 집회를 열고 그들의 사상이나 세계관을 계몽했다. 그 회합에서 그는 절대적인 권력자가 되었고 회원들은 그에 대해 완전 복종의 맹세를 했으며 회의 내용은 일절 누설





하지 못했다. 당시 유럽을 풍미했던 자유 사상과 맞아떨어졌던 일루미나티는 짧은 기간 동안에 회원 수를 증가해 나갔다. 초창기 일루미나티 회원들은 노비스(미숙자), 미네발, 계몽된 미네발 등 세 계급으로 나뉘었다. 계몽된 미네발이 되기 위해서는 고대의 신비적인 비밀교리나 의식을 배워 익혀야 했고 모든 개별 국가의 파괴, 모든 종교의 파괴, 세계 정부의 수립 등 일곱 가지 목표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받아야 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폭력혁명조차도 수용했던 바이스하우프트는 당시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던 프리메이슨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는 프리메이슨 사상이 그의 생각과 공통점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치밀한 조직력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는 독일 뮌헨 프리메이슨인 '사려 깊은 데오돌' 지부에 입회, 단원들을 자기의 의도대로 끌어갈 계획을 세우고 공작을 개시하여 그 조직의 중심 인물이 되는데 성공했다. 프리메이슨 본부 측에서는 이런 움직임에 제동을 걸려고 했으나 지부 내에 일루미나티 세력이 이미 자리를 굳히고 있었다. 1782년 7월 16일 월 헬 스바트에서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간의 회담이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바이스하우프트는 일루미나티를 프리메이슨안의 '피'로 여길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여 동맹체결에 성공하였고, 이로 말미암아 프리메이슨은 당시 3백만 명이 넘는 인원을 포용하는 대조직이 되어 일루미나티정신이 활발히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프리메이슨 내의 일단의 온건파들은 일루미나티의 활동성에 경계의 눈빛을 감추지 않았다. 1780년, 일루미나티가 당시의 정부와 카톨릭(?)을 붕괴시키기 위해 군사행동을 하기로 결정한 사실을 안 프리메이슨의 온건파들은 1783년에 바이스하우프트와 일루미나티를 정부에 밀고하여 바바리아 정부가 일루미나티 조사에 착수하게 했다. 결국 일루미나티의 구성원 중 네 명이 폭력혁명 계획의 실체를 폭로하면서 중요한 증거가 노출되어 바이스하우프트는 국외 추방의 쓰라림을 겪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일루미나티는 소멸된 듯 보였으나 오히려 미국의 독립혁명과 프랑스혁명에까지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프랑스 프리메이슨의 대감독





루이 삐에르는 "프리메이슨은 인권표명, 교회와 국가의 분리, 사형금지, 서인도의 승인, 미국의 탄생, 프랑스 대혁명 등에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말했다. 또한 프리메이슨이 세계통일정부 수립의 모델케이스로 미합중국 탄생을 주도했다고 오니쓰까 이소이찌는 주장했다. 유럽 프리메이슨을 대표하는 거부 유태인 로스차일드 가문이 독립자금의 출처가 되었으며 조지 워싱턴, 토마스 제퍼슨, 벤자민 프랭클린, 존 아담스, 알랙산더 해밀턴, 헨리 노크스, 에드먼드 랜들 등 미합중국의 수뇌들이 모두 프리메이슨이었다. 특히 1793년 연방의회 의사당 기공식에 조지 워싱톤 대통령이 프리메이슨의 의식용 예복을 착용했으며 가슴에는 프리메이슨의 표장을 달고 있었다. 주변의 주요 인사들도 모두 프리메이슨의 예복과 표장을 하고 있었다. 이런 일들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일반인들은 생각하겠지만 조지 워싱턴 프리메이슨 기념관에 가면 사실 여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조지 워싱턴이 프리메이슨이었던 것을 기념하여 1923년에 건설된 이 건물 안에는 그에 대한 기록이 보존되어 있고 프리메이슨이었던 역대 대통령의 이름도 열거되어 있다. 케네디를 비롯한 수명의 대통령만이 프리메이슨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미국 국쇄(나라의 도장)에 그려져 있는 독수리와 일 달러 짜리 지폐에 새겨진 피라미드와 '모든 것을 보는 눈' 은 일루미나티의 영향에 기인한다. 한편 프랑스대혁명이 세계사를 뒤바꿔 놓은 사건이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이지만, 이 사건의 핵심 세력이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프랑스대혁명의 사상적 지주가 되었던 루소는 일루미나티의 일원이었으며 대혁명의 주요 지도자였던 미라보 역시 일루미나티의 일원이었다. 그밖에 볼테르와 몽테스키외 역시 프리메이슨이었다. 혁명의 슬로건이었던 '자유, 평등, 박애'는 프리메이슨이 표방하는 신조였다. 프랑스혁명의 기치는 '백성에게 자유를' 이었고 그 정신인 자유, 평등, 박애로 각 개인이 하나의 독립체로서 '완전'과 '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사탄이 목적했던 바는 인간적인 최선을 통한 지상낙원의 가능성을 꿈꾸며 사람들로부터 하





나님의 존재를 떼어놓아 개인의 복지와 완성이라는 우상을 통해 인본주의를 일으키려 했던 것이다. 이 혁명을 통해 자유, 평등, 박애의 용어가 각 관공 건물 위에 새겨졌고 통용되는 화폐 위에 새겨졌다. 1790년,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유 및 평등의 권리를 가진다"라는 구절로 전문이 시작되며 인류 역사상 불후의 작품으로 일컬어지는 프랑스 인권선언문을 새겨놓은 기념비를 보면 당시, 일루미나티를 중심으로한 프리메이슨의 영향력을 알 수 있다. 비석의 왼편 위쪽에서 쇠사슬을 자르는 여신은 프랑스를 상징하며 -미국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또한 그들의 작품이다 -우측의 천사는 법의 하신 이라 불리는데 그 천사의 오른손 홀 끝에 빛나고 있는 것이 일 달러 지폐에 인쇄된 '모든 것을 보는 눈' (제 3의 눈)으로 일루미나티의 상징이다. 프랑스에서는 '이성의 눈'이라고 부름으로써 그 빛을 받으면 지금까지 있었던 오류의 암운이 저편으로 사라져 버린다고 한다. 사탄숭배교와 결합한 프리메이슨은 고대 프리메이슨들이 솔로몬 성전건축에 종사했으며, 다시 오는 솔로몬(적 그리스도)을 기다리는 것과 솔로몬의 성전 재건을 그들의 맡은 바 임무로 여겼다고 믿어 "솔로몬 성전 재건을 위해 점진적으로 사회와 국가를 개혁하며, 보편적이며 인도주의적인 세계 정부를 건설한다"는 하나의 목적을 설정했는데, 이에 적합한 세 가지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다. 첫째, 힘(권력)을 나타내는 사각뿔, 즉 고대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이집트의 태양신 오시리스(Osiris)를 나타내는 '모든 것을 보는 눈' 등을 그들의 상징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둘째, 선악의 개념을 혼돈케 하며 선의 차이점을 인정치 않도록 하는 등의 가치관 정복을 위하여 각종 그럴듯한 단체들을 암암리에 구성했다. 미국의 그림자정부로 불리는 CFR(외교위원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유럽의 보이지 않는 정부 빌더버거(Bilderbergers), 뉴에이지 운동 등. 셋째, 철저한 계급제를 만들어 프리메이슨 상호간의 차별을 두어 실질적인 핵심인물의 노출을 꺼리며, 전 프리메이슨을 최고의 의식을 통해 지배한다. 그들은 조직의 기초가 되는 청색 랏지(Blue Lodge)를 거쳐 프리메이슨의 핵심 조직인 요크 의식(The York Rite)이나 스코틀랜드 의식(The Scottish Rite : 이곳은 Scottish Rite 미국 남부지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서 홈페이지 메뉴 가운데 있는 "Hall of Honor"로 들어가게 되면 트루만 대통령, FBI 후버 국장, 맥아더 원수, 가이드포스트 발행인 노만 빈센트 필, 연합 감리교회 감독 칼 샌더스, 미국 행진곡의 제왕 존 필립 소사, 골프 황제 아놀드 파머, 우주비행사 존 글랜 등이 이 조직의 최고 지위인 33도에 올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으로 진출하는데 그 중 스코틀랜드 의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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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은 33단계가 있는데 1계위에 사제, 2계위에 직인, 3계위는 숙련된 석공으로 여기까지는 청색 랏지에서 수여하는 지위이며, 이어지는 스코틀랜드 의식에서는 29계위를 수여하고, 최고위인 33계위는 명예계급으로 32계위에 해당되는 회원들 중 가장 탁월한 자에게 수여하며 기사 사령관(Knight Commander) 또는 최고의 대감사장이라 부른다. 평의회를 열어 33계위 중에서 최고 의장을 뽑고, 그를 프리메이슨의 교황(법황)으로 삼아 교황의 통제에 전적으로 따른다. 1에서 3도까지는 '견습생' 정도로 보고, 4계위 이상이 될 때부터 공식적인(정식적인) '프리메이슨' 곧 '마스터 메이슨'이라고 부르고 인정한다. 이 계급제는 절대적인 것이며 하위 계급자는 상위계급자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한다. 하나의 계급을 획득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 가르침을 받아야 하고 의식에 참가해야 하는데 네 단계부터는 피로서 언약하게 되어 있다. 입단자는 우선 눈을 가린 채로 방안으로 인도된다. 그리고 비밀의식을 받는데 의식도중에 프리메이슨단의 비밀을 폭로하지 않는다는 맹세를 한다. 가렸던 눈이 풀려지면 입단 지원자에게 악수의 손이 여러 차례 내밀어지고 새로 탄생한 단원은 프리메이슨이 될 것을 서명하고 솔로몬 왕의 성전건축에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상징적인 24인치의 자와 석공의 망치를 받게 된다. 프리메이슨은 비밀의식을 통하여 자신들의 결사를 인생에 지혜를 주는 근본적인 종교로 여기게 하고 있다. 프리메이슨을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은 자유, 평등, 박애 등의 달콤한 말에 놀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프리메이슨이 루시퍼를 숭배한다는 것을 알았다





면 입단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을 것이다. 일단 프리메이슨의 신비한 의식에 참여한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세뇌되어 '참된 신은 루시퍼' 라고 믿게 되는 것이다. 프리메이슨의 입회의식후 탈퇴할 경우는 살해를 당하고, 프리메이슨이 아니고서는 '사탄의 교회' 일원이 될 수 없으며, 그 교회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영매로서 사탄과 접촉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했다. 프리메이슨의 32계급인 마리 P. 홀이 쓴 '프리에이슨의 잃어버린 열쇠'라는 책에는 프리메이슨의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는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바르게 아는 것이다. 그 때에 루시퍼의 소용돌이치는 에너지는 그의 것이 된다"라고 하는 그들의 루시퍼 숭배사상이 잘 나타나 있다. 프리메이슨 교황 곧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이었던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는 1889년 7월 14일 다음과 같이 그들의 회원들에게 언급한 적이 있다. "절대권자이며 대감찰장이신 당신(루시퍼)에게 32도, 31도, 30도에 있는 형제들에게도 똑같은 말씀을 주시도록 간구합니다. 메이슨교는 이제 막 시작한 자로부터 고위 지위에 있는 자들까지 계명성(Lucifer) 교리의 순수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계명성은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불행하게도 아도나이(여호와, 야훼) 역시 하나님이십니다! 계명성(Lucifer)이여! 빛의 신이고, 선의 신이여! 인류를 위하여 어두움과 악의 신인 아도나이(여호와, 야훼)와 싸우고 계십니다."

다. 프리메이슨 가운데 비교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유명인사

루쏘 ;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 유아교육자 몽테스키외 ; 프랑스 계몽주의자, 삼권분립의 기초자. 볼테르 ;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 보들레르 스탕달 로베스 피에르, 당통, 미라보 ; 프랑스 대혁명의 주인공들 모짜르트 ; 음악가(살리에르의 음모에 의해 죽은 것이 아니라 프리메이슨의 악마 주의 성을 깨닫고 탈퇴하려다 피살되었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베에토벤 ; 음악의 성인 리스트 ; 피아노의 대가, 음악가 하이든 ; 음악가, 모짜르트의 친구이기도 했다. 시벨리우스 ; 음악가. 교향곡 '핀란디아' 작곡 어빙 베를린 ; 음악가, 지휘자 셰익스피어 ; 영국의 대문호 괴테 ; 독일의 대문호. 파우스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메이슨 랏지 등 바이런





; 영국의 시인 푸시킨 : 러시아의 시인 빅토르 위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이작 뉴턴 갈릴레오 갈릴레이 마이클 패러데이 지그문트 프로이드 ; 심리학자 플래밍 ; 페니실린 발명자 제너 ; 종두(천연두) 백신 발명자. 앙리 뒤낭 ; 적십자사 창립자 몽골피에르 ; 열기구 발명자 사노프 ; 미국 TV의 아버지. 로스차일드 ; 유태인 거부(巨富) 카네기 ; 강철 왕 록펠러 ; 프리메이슨 33도 월트 디즈니 ; 디즈니랜드 창립자 존 워너메이커 ; 미국 백화점계의 대부였음. 크라이슬러 ;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의 창립자 헨리 포드 ; 포드사 창업주, 미국 자동차의 아버지. 리치 드보스 ; AMWAY 회장, 프리메이슨 33도 데이브 토마스 ; 웬디스 햄버거 회장 쥐세페 마치니(Giuseppe Mazzini) ; 마피아 창시자 죠지 워싱턴 ; 미국 초대 대통령 벤자민 프랭클린 ; 독립선언문 기초자, 발명가, 저술가 윈스턴 처칠 ; 제2차 세계대전시 영국 수상 에이브러햄 링컨 시어도어 루스벨트 리처드 닉슨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 ; 인천 상륙작전의 지도자 라빈 ; 이스라엘 총리(암살로 사망) 야세르 아라파트 ; PLO 의장 버나드 쇼 마크 트웨인 ; '톰 소여의 모험'의 저자, 소설가 조나단 스위프트 ; '걸리버 여행기' 저자, 소설가 키플링 ; 소설가 아더 코난 도일 ; '셜록 홈즈'를 지은 영국의 유명한 소설가 닐 암스트롱 ; 아폴로 달 착륙선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 에드윈 버즈 올드린 ; 아폴로 달 착륙선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 존 글렌 ; 1998년 말, 노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시 우주 비행에 성공한 화제의 우주비행사 린드버그 ; 탐험가 아문센 ; 탐험가 로버트 피어리 ; 탐험가 죠지 거쉬윈 ; 미국 재즈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림. 현대 음악의 창시자. 루이 암스트롱 ; 재즈 음악가(트럼펫 연주자로 유명함), 흑인, (지금 프리메이슨들은 흑인 랏지(Lodge)도 허용한다.) 존 웨인 ; 미국인의 진정한 '우상'이라고도 한다. 클라크 게이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연 윌리엄 와일러 ; '벤허'의 영화 감독 루이스 왈라스 ; '벤허'의 저자(이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님.) 카사노바 ; 유명한 여성 편력가, 탐험가 아놀드 파머 ; 세계적인 프로 골프선수 냇 킹 콜 ; 'Too young'으로 잘 알려져 있는 팝송 싱어, 흑인. 미





국의 상당수의 대통령과 부통령 미국의 거의 모든 국무장관과 국방장관도 메이슨으로 추정된다.

라. 각 나라, 각 분야별 프리메이슨

■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는 대표적인 사람들: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 신복음주의자, 프리메이슨 33도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 빌리그래함의 아들, 프리메이슨 노만 빈센트 필 ; 뉴욕 마블 협동 교회 목사, 가이드포스트지 발행인,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저자, 종교다원주의자, 프리메이슨 33도 랜디 필립스(Randy Phillips) ; '약속 이행자(Promise Keeper) 선교회' 회장 빌 브라이트(Bill Bright) ; CCC(대학생 선교회) 창시자 및 회장루이스 팔라우(Luis Palau) ; 남미의 복음주의 지도자 찰스 콜슨(Charles Colson) ; 감옥선교회 회장 팻 로버트슨(M.G. Pat Robertson) ; 리전트 대학총장, 700클럽 회장, CBN(미국 기독교 방송) 사장, 프리메이슨 33도 오럴 로버츠(Oral Roberts) ;오럴 로버츠대학 설립자, 프리메이슨 33도 제시 잭슨(Jesse Jackson) 목사 ; 민주당 상원의원, 프리메이슨 33도 제임스 돕슨(James Dobson) ; 미국의 가정 상담 사역의 권위자, PK의 동원책 로버트 슐러 (Robert Schuller) ; 미국 수정교회(Crystal Church) 담임목사, '긍정적 사고방식'의 저자, 종교 다원주의자, 프리메이슨 33도. 베니 힌(Benny Hinn) ; 오순절 은사운동 지도자 케더린 쿨만 ; 여성 오순절 은사운동 지도자. 일명 Mrs. Pentecost 후안 까를로스 오르띠즈 ; '제자입니까?'의 저자 존 윔버(John Wimber)목사; 은사운동의 한 갈래인 빈야드 운동의 지도자. 로마 카톨릭 교황청은그를 극찬하고 있다. 피터 와그너(Peter Wagner) ; 교회 성장학자, 은사운동주의자, 신복음주의자, 풀러 신학대학교 교수.잭 헤이포드(Jack Hayford) : Church on the Way(교회) 목사. 미국의 10대 교회 빌 하이벨스(Bill Hybels) ; 윌로우 크릭(교회) 목사(장로교회), 10대 교회 빈슨 사이넌(Vinson Synan) ; 리전트 대학 교수 짐 패커(Jim. I. Packer) ; 리전트 대학 석좌 교수 존 스토트(John Stott) ; 복음주의 기독 서적





저술가.

■ 찰스 테이즈 러셀(Charles Taze Russel) ; 여호와의 증인의 창시자, 33도 죠셉 스미스(Joseph Smith jr.) ; 몰몬교의 창시자, 33도 에디 부인(Mrs. Eddy) ; 크리스찬 싸이언스의 창시자, 32도 론 허버드(L. Ron Hubbard) ; 싸이언톨로지의 창시자, 일루미나티 문선명 ; 통일교의 창시자, 33도 달라이 라마 ; 라마교의 절대자, 33도 (카톨릭과 연결된 부분도 있음)

■ CFR(외교위원회-Council on Foreign Relations) FRB(연방준비위원회) 삼자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 로마클럽, 영국원탁회 UN IMF, IBRD

■ 카네기재단, 록펠러재단. 포드재단, 크라이슬러, 템플리톤 재단 J.P.모건은행, 체이스맨하탄은행, 제일국립City은행, America은행, 수출입은행 Bankers Trust Co., Credit Suisse, 뉴욕무역센터 NBC, ABC, CBS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로스엔젤레스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타임스미러 하바드, 예일, 프린스턴, 콜럼비아, 시카고, UCLA, 노틀담, 보스턴, 죠지타운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 미국 자연사 박물관, 워싱턴 기념관 보이스카우트, 국제 적십자사 미 국방성, 미 국무성 NASA 우주국(종사자들 중에 프리메이슨들과 몰몬교도들이 상당 수 있음) 마이크로소프트(MS)사, IBM, GM, 제너럴일렉트릭, Colgate 록히드, 더글라스, 보잉, TWA 필립오일, 쉘오일, 걸프오일 제너럴 Food, 웬디스(패스트푸드), SPAM, 립톤(홍차의 명가), 다우존스,쉐라톤호텔, 힐튼호텔, 뉴욕양키스타디움, US 캐피탈 빌딩, Westinghouse 암웨이, 질레트, 디즈니랜드 MGM 영화사, 워너 브러더스 영화사

■ 마피아, KKK, *마피아의 창시자는 쥐세페 마찌니(Giuseppe Mazzini)이며, 그는 프리메이슨 교황이었던 알버트 파이크(Albert Pike)와 친구지간이었다. 또한 홍콩의 최대 조직인 '삼합회(트라이어드)'는 그 핵심이 유대인들과 프리메이슨들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