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류의 진화 및 이동

가. 인류의 진화

인간의 진화는 지구에 생명체가 등장한 이후 동물의 진화와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는데 직립보행과 손을 사용한 이후 대체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이 동서양 학계의 중론이다. 즉 자연에서 인간이 나온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 원인(猿人)-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

약 500~100만 년 전 거주했던 최초의 인류인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와 함께 약 200만 년 전 거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호모 하빌리스가 이에 속한다. 원인에 속하는 화석표본에는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지만, 모두 직립자세(두 발로 걸었다)를 취하고 있었다는 것이 골반의 형태나 두개저(頭蓋底)에 있는 대후두공(大後頭孔)의 위치로부터 증명되었다. 따라서 팔은 보행으로부터 해방되어 도구를 사용하기에 충분히 자유로웠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또 송곳니는 단축되어 엄니 모양을 하고 있지 않다. 이런 것들은 인류적 특징이다. 뇌의 용량은 500∼700ml.

⼆ 원인(原人)- 호모 에렉투스

약 170~30만년 전 거주했던 화석인류로, 이들은 아프리카에서 벗어나 아시아, 유럽 등으로 삶의 영역이 넓어졌다. 자바원인, 북경원인, 하이델베르크인 등이 이에 속하며, 공식 학명은 호모 에렉투스다. 호모 에렉투스란 ‘똑바로 선 사람’이란 뜻으로, 이들에게 직립 인이란 이름이 붙여진 것은 직립 보행을 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보다 먼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두개골 용량은 850∼1200ml로서 평균 1100ml이며, 주먹도끼(손도끼)라고 불리는 돌 망치를 사용하였다.

⼆ 구인(埅人)- 호모 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

석기 시대의 중기에 나타난 화석인류를 일컫는 말이다. 백인들은 이들이 약 20만∼3만5000년 전에 존재하였고 빙하기에 멸종하였다고 주장함으로써 동방에서의 인류 근원을 지우고 백인이 호모사피엔스의 근원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뇌의 부피는 1200~1600 CC 정도이고 현생인류(신인)와 비슷하며 그보다 약간 큰 것도 있다. 신인에게서 볼 수 있는 송곳니와 아래턱은 거의 없다. 딱 벌어진 체격에 성인 남자의 평균 신장은 150㎝ 정도이다. 특징은 시체를 매장하였고, 시체 채색을 하였다. 동굴에 거주하였으며, 석기 제작 등의 기술이 발달하였다. 박편석기(원석에서 떼어낸 보다 정교한 석기)가 사용되었다. 또한, 돌칼, 돌 송곳, 돌 창도 사용되었다. 1859년 독일의 네안데르탈에서 발견되었다고 해서 붙인 이름으로 빙하기에 히말라야산맥의 끝 바이칼 호수에서 이들은 살아남았고 언어를 처음 만든 호모사피엔스의 원조이고 한국인의 조상으로 보인다.

신인(新人)-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크로마뇽인)

서양 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1868년 독일 크로마뇽 동굴에서 발견된 '크로먀뇽인'이 오늘날 인류의 조상이라면서 이들에게서 주술적 의식과 예술적 감각을 볼 수 있다고 하였으나 사실과 다르고 샤머니즘을 숭상한 것으로 미루어 동방에서 호모사피엔스의 전통이 전달된 것으로 보이고 그들의 백인 외모로 미루어 수 만년 동안 어두운 지역에 살았고 프랑스와 스페인 지역 동굴 벽화에서는 식인풍습이 공통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러나 필자는 서양에서 개념화하기 시작하여 한문으로 인간의 범주에 포함시킨 전술한 호모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 및 서양의 크로마뇽인(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있다. 즉 이들에게는 언어. 즉 말이 없었으므로 인간의 범주에 넣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인종의 형성

홍수 이전 수 만년간 아프리카에서 먹을 것을 찾아 해를 따라 북상한 네안데르탈인의 일부는 그대로 그곳에 남아 흑인이 되었고 일부는 조도가 낮으나 따뜻한 지중해로 가 그 전에 가있던 영장류와 섞여 백인이 되었으며 이들 주류는 메소포타미아에서 시베리아로 이동하여 황인종이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들은 각기 지역적 특징이 반영된 언어를 발전 시켜 왔는데. 동쪽으로 이동한 황인종은 남쪽으로는 히말라야산맥에 막혀 못 가고 점점 더 추워지는 동북쪽으로 향하다가 바이칼 호수 지역에서 멈추게 되었고 여기에서 인류의 집단 생활이 시작되어 어휘가 갑자기 8천 개에서 수십만 개로 늘어난 창시자 효과를 경험하게 되었으며 인류가 자연에서 나왔고 자연에 의존해야 오래 산다는 이 창시자 인식이 사방으로 전파되어 오늘 날 언어의 기초가 되었다는 것이 저자의 가설이다. 그리고 이 가설은 1`996년 서울의대 이홍규 교수와 미국학자들이 종합한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이동도와 정확히 일치한다.

백인종의 형성

백인은 햇빛이 잘 비치지 않는 지역에서 살아왔다. 영장류가 나타난 홍수 이전 수백만 년 동안 각 대륙이 연결되어 있었으므로 걷거나 손을 사용할 수 있었다면 지구 어디든지 갈 수 있었다. 140만 년 전 호모 하빌리스 이후의 모든 교배종 인간의 살아온 사람들이 지역 조도에 의해 흑, 백, 황인종이 되었고. 특히 지구 인구 70억 중 2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백인은 문자역사 이후 현대 문명적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것이다. 여기에 비해 황인종은 27% 흑인종은 12%이다.

백인은 대서양 난류로 인해 위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따뜻한 기후의 대서양 연안과 해양성 기후로 위도에 비해 비교적 따뜻하고 물고기가 많은 지중해 연안이라는 두 가지가 중복된 어둡지만 따뜻한 지역에서 살아온 인종이다. 이 지역의 특징은 위도가 높고 따뜻하나 태양 빛이 적다. 북극, 노르웨이, 영국은 밀란코비치의 이른 바 10만년 주기의 지구 세차운동 이론에 의하면 북극 이동로(본초자오선-날자 변경선) 상에 있어서 지구상 오랜 동안 가장 어두운 지역이다. 영국과 노르웨이로 대표되는 켈트족이 동방에서 왔다는 것은 속임수이다. 스스로 네안데르탈인들이 10만 년 주기 빙하기에 모두 멸망하고 자신들만 살아남았다는 주장과 상치된다. 2000년대 현재 백인들의 성품은 수 십 만년 동안 어둠 속에서 살아온 영장류의 체질과 습성을 대변한다. 흰 피부, 육식, 특히 식인, 가족 개념 없음, 큰 체구, 푸른 눈(심해 상어의 눈도 파랗다), 갈색 머리, 높은 코를 비롯하여 언어에 있어 격, 시제, 단복 수 모두 어둠 속에서의 의사 소통 법이고 키스도 빠른 짝짓기를 위한 남녀소통 방법이다. 동양인들처럼 부모의 허락을 받지 않는다. 개인의 생존이 우선이다. 즉 개인의 생존이 최고 가치이고 동방처럼 가족을 이룰 만한 여유가 없다. 알프스 산맥 서쪽은 월식주로 이름그대로 알을 벗어난 지역이다.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짐승이 사는 곳이다. 이런 체질과 전통에서 나온 것이 스포츠, 게임, 드라마. 민주주의, 의회제도, 자본주의이다. 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활용한 일본은 그들의 전통적 가족과 자연, 예의, 먹는 것 등 수 만 년 전통이 무너져 곧 망한다.

요약하면 유럽인은 백만 년 이상 그곳으로 이동한 여러 영장류(호모라빌리스, 호모엘렉투스, 호모사피엔스)의 누적적 혼혈이 백만 년 이상 이루어져 피부가 희게 되었고 어두운 곳 즉, 햇볕이 있는 동방에 비해 열매와 식물이 현저히 부족한 곳에 살면서 육식 위주로 습성이 바뀌어 상대가 죽지 않으면 내가 죽는 다는 대결적 생존방식이 습성화된 인종이다. 그래서 성겨의 최고 가치는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이고 그럼에도 역사상 가장 많은 살육과 전쟁이 그곳에서 일어났고 남의 것은 강탈하고 착취하는 침략과 지배도 그곳에서 일어났다. 게임과 스포츠, 민주주의, 의회제도가 살육과 대체되었다. 그러면서도 동방에서 가장 나쁜 자본주의는 받아들였으며 이를 주도한 민족이 수메르(소머리 한인시대 12연방의 일부, 소를 데리고가 농사를 처음 지음)계 아람 인인 유대인이다. 제사장들이 장사를 맡긴 것이 화근이 되어 지금 한국의 김영란 법과 이에 반발하는 언론, 의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일어난 것이다. 유럽 백인들에게는 승자와 패자만 있지 양심은 없다. 백인의 이런 식의 삶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인구는 식민지를 모두 합쳐봐야 중국 과 인도에 못 미친다. 홍수 전 그들의 삶을 나타내는 좋은 예가 앞의 프랑스 알타미라의 3만6천 년 전 동굴 벽화이다. 새의 긴 다리와 키가 큰 인간과 덩치 큰 황소는 당시 지구 중력이 지금보다 훨씬 작았음을 나타내고 발라먹은 인간의 시체는 백인종이 식인종이었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