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아브라함 [Abraham]

구약성서 《창세기》에 기록된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으로 ‘열국(列國)의 아버지’라는 뜻이다. 신약성서 기자들에 의해서 ‘믿음의 조상’으로 인정되었다.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등 유일신 종교들의 공통조상이 되었다.

기독교 신학적 평가

새로운 평가

1. 믿음의 조상

- 친척, 전토, 아비 집을 떠나라

- 부지불식간 천사를 대접

- 비둘기를 쪼개어 제사를 지냄

- 모리아 산에서 이삭을 번재로 드림


1. 자칭 대 제사장

-기원전 2천년 경 지구상에는 단군을 대 제사장으로 각 지역에 2천 여명의 제사장이 있었고 멜기세덱도 그 중 한사람이었음

- 당시 하나님의 계시는 제사장의 직분 자에게 만 가능한 기능이었음

* 설명

아브라함은 셈의 마지막 아들 아람의 후손으로서 당시 아람 인들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살면서 서방과 동방간 장사를 해온 사람들로서 요르단 강과 지중해 사이를 터전으로 살고 있었음



아브라함의 범죄

1. 자칭 제사장 권한 발휘

- 중보 기도, 제사행사 독단으로 치러

- 합리화하기 위해 멜기세덱에게 십일조 바침

* 당시 유라시아대륙에는 동방의 제사장 단군이 파송한 2천여명의 지역 제사장이 있었음

2. 하나님의 창조 명령 거역: 하나님의 창조 명령인 아내를 통해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1부 1처제의 계명을 어기고 부인 사래를 바로와 아말렉 왕에게 2회에 걸쳐 팔고 대신 재물인 가축과 염소를 챙김

3. 이익 추구에 관한 비판 없음: 아람 인은 당시 중동을 목축을 하면서 떠돌아다니며 장사를 하던 셈의 다섯째 아들 아람의 후손으로 천산, 알타이, 파미르 등 동방 발원지나 인도와 페르시아 어디에서도 장사를 통한 이익을 추구하며 먹고살았으면 서도 아버지의 장사(우상)를 비롯하여 외삼촌과의 계약을 통해 이익을 낸 야곱의 경우, 요셉과 다니엘의 꿈 해몽 보상, 등 어디에도 계약 과정과 정의, 불의 등 장사군의 행동 원칙이나 계약 과정에 대한 말이 없다. 신탁이건 아니건 부인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장사의 수단으로 삼고 계약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축복으로 여긴 돈 최우선 시 전통은 그 후 수 천년 동안 유대인과 백인 세계와 이제는 중국을 포함 동방까지도 들을 돈의 노예로 만들었다. 4. 자칭 제사장 아브라함은 당시 동방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이나 주변의 아무런 증거 없이 혼자 하나님과 통하였다면서 자칭 제사장이 되었으나 아무도 후손들은 그를 비판하지 않았고 레위인인 사무엘은 사울이 독단 제사를 지낸 것을 두고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면서 레위인들의 권력을 배경으로 사울을 폐위 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레위 중심 유대교 횡포는 이브라함의 경우, 덜하여 멜기세덱에게 십일조를 바쳤다. 이 멜기세덱은 아람인이 아니며 조선에서온 단군의 제사장임이 최근에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