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9월호 월간 포도원 권두언

예수 한국의 미래
1. 서양을 본 받지 않는 기독교 국가
2.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조상과 민족도 사랑하는 사람들
3. 지방색, 빈부의 차이, 노사, 정부 국민간, 계층간,세대간, 종교간 갈등이 없는 나라
4. 온 나라가 꽃 동내, 새 동내가 되는 금수강산
5. 한양의학의 통합과 함께 생명치료가 이루어져 수명이 가장 긴 나라
6. 유대인보다 좋은 두뇌, 체력, 재력을 가진 나라(IQ 150이상, 세계선수권 자산 4700억불 이상)
7. 남북, 일본 통일에 이어 중국해안등 옛 고조선의 실지를 회복하는 나라(존티토, 조지 아담스키, 타골의 예언대로)
8. 세계최고의 전화, 정보통신,자연의 강국
9. 동방예의지국, 홍익인간, 제세이화를 이루는 나라
10.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정을 지키는 국민
* 여기에 이르는 단계로 미래학자 박영숙이 말하는 가까운 미래는
권력의 중심이 이동한다. 종교, 국가에서 개인으로 변화해 간다.
30년 전에 leadership without leadership이 필요할 것을 예언한 미래가 현실화 되고 있다. 리더를 존경하지 않는 세상이 왔다. 농경시대에서 농산물로, 산업화시대에서는 기계제품을, 정보화시대는 정보서비스를 팔아서 세상이 움직였다. 기계제품의 시대가 갔음을 나타낸 것은 GE를 제외한 기계제품 생산 업체들이 망해가고 있다. 최소한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 이 기계를 생산하기 위해 고용이 이루어진 시대가 지고 있다. 기업의 수명이 30년 정도로 줄어들고 있다고 예측한다.
고용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정보 서비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정보 공유화, 처리능력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인력이 중요하다. 즉 인구가 힘이 된다. 우리나라는 점점 힘들어진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과정이다
세계정부가 생길 것이다. 왜? 기후혼란 물 부족 등 하나의 국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탄생할 것이 예측된다. 세계는 경제 블럭으로 이루어 질것이다. 나프타, 아랍연맹, 아세안, 아프리카연맹등 8개의 경제 블럭이 지배하게 된다. 정치는 대의민주주의가 아닌 직접민주주의 형태로 바뀌면서 정치의 상황이 바뀌기 때문이다. 기술이 앞의 기술을 잡아 먹는 현상이 점점 더 짧아진다. 즉 이메일이 나오면서 우편편지가 사라지는 현상. 네트워크의 상황이 인터넷에 통합됨에 따라 그 주기 자체가 짧아진다. 엄청난 정보가 인터넷에 모이고 새로운 기술이 빠른 속도로 퍼진다. 그리고 인터넷에 오르면 이 정보가 공짜가 됨으로 인해서 더욱더 가속화된다. 화폐가 통합될 것이다. 2020년 경 정도에 이루어질 것이라 예측되었지만 현재는 내 년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미 세계통화, 개개인의 통화가 만들어지는 위원회가 만들어졌다. 인터넷과 나노에 의해서 현재에서 미래로 이동하고 있다. 텔레비젼, 방송, 신문은 이미 사망신고 된 상태이다. 이미 일인매체가 중심이 되었다. 유투브와 댓글, 여론의 형성을 사이트로 만들어서 만든다. 첨단 기술에 의해 특이점이 오고 있다. 미래예측 2015년까지는 IT가 끝나 가고 2010년 부터 에너지 환경, 의료 바이오는 2015년 경부터 주관하기 시작한다. 이런 정보는 미래예측사이트에 의해 나오는데, 기술의 변화에 의해 예측이 계속 변화되고 있다. 조선철강IT유통은 흐리다. 건설 금용이 맑은 날이다. 홈쇼핑이 보편화 됨에 따라 백화점의 숫자가 줄어든다. 온라인출판이 되면 출판사가 줄어든다. 전자투표가 보편화되면 정치가의 힘이 약해질 것이다. 미래예측은 얼마나 중요한가? 코닥은 88년에 사망했다. 코닥은 디지털카메라를 만들었지만, 경영자에 의해 무시됨에 따라 소니캐논에 의해 시장이 장악당해버렸다. 지금은 필름현상소가 보이지 않는다. 70년대에 환경운동이 시작되고 있었고, 오일가격이 올라갈 것을 예측한 쉘 팀이 있다. 이 예측에 따라 싼 유전을 매입했다. 이에 따라 석유가격이 1불에서 30불 로 올랐을 때, 쉘은 최고 기업중의 하나로 올라섰다. 필름현상소, 시계, 스타킹, 노조는 사라져간다. 웨딩사업도 죽어간다. 결혼은 25%만이 한다. 차이나 usa 인도가 세계를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제 어느 대학을 나왔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력이 중요해진다. 공부는 집에서 회사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아서 공부하고 있다. 지금 대학은 망해간다. 그 예가 아프리카에서 인터넷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자신의 힘만으로 자신의 공부를 해나가는 모델에서 보여주고 있다. 구글은 5년 뒤에 점점 힘이 없어지고 교육포럼이 가장 강해질 것이 예측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소멸은 출산이 계속 줄어듬에 따라 가장 빨리 사라질 나라이다. 아이는 현재의 상황에서 비용이다. 재산이 아니다. 정보화시대에서는 아이는 비용이지 생산수단이 아니다. 이것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이다. 청년노동력이 급속도록 줄고 있다. 미래에 우리나라는 건축에서 큰 변화가 이루어진다. 왜 그럴까? 노인사회에 맞지 않는 건축물 투성이기 때문이다. 즉 모든 건축물은 노인장애인복지에 맞는 건축이 이루어질 것이다. 우리의 초중고등학교는 거의 60%는 문을 닫아야 한다. 우리의 한글도 사라져갈 가능성이 있다. 방송은 십수년내에 사라진다. 정보화 시대는 5년 후면 끝난다. 즉, 2010년에는 컴퓨터가 사라진다. 선진국의 예로 볼때 출산 장려책은 성공할 수 없다. 고아원이 이상한 것이다. 15년 지나면 북한에 어떤 형태로든 변화가 온다. 우리만 모른 척하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다. 대의 민주주의는 신 직접민주주의로 바뀔 수 있다. 국정감사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초보자들이 복잡한 국정을 감사한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넌센스가 아니다. 미래기획원이 필요하고, 대학교육은 Just in time learning으로 바뀐다. 사이버 통합대학화 할 것이다.
미래 일자리를 위한 덕목은
1) 멀티플레이어, 2) 다전공, 다인턴 3) 미래뉴스 읽는 것은 필수. 검색에서 늘 미래뉴스를 쳐보아야 한다. 4) 제조업 아닌 서비스산업 및 창의성, 정보, 지식, 사고, 아이디어가 중요한 시대 5) 지구촌단일화 다문화 다중언어로 무장 6) 보리 고개 등 힘든 것 모르는 세대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게하는 것이 건강유지, 생명보존 전략이다. 미래예측 인구변화로 보면, 저출산 고령화에 청년노동력이 부족하면,먼저 노인인구, 여성인구 그다음은 장애인이 생산노동력으로 흡수, 노인물품, 여성의 가사도우미대행, 장애인이동성확보기기 등에 새로운 산업이 뜬다. 10년 후 최대 먹거리 산업은 나노 바이오 인포 코그노(인지) 에코기술 ) 에너지산업 대체에너지 태양열 등 GPS, 감시공학, 보안산업 시니어산업 고령화, 의료 헬스산업 대체의학, 가사도우미, 노인도우미 등 교육산업, 인력공급업 사이버, 가상현실공간 산업 7) 신 사회과학 심리학 인문학 홍보 연예산업 등이다.(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15년 후 세상이 완전히 변한다